저는 3월에 그곳에가서 수술한 사람입니다.
>아니, 그곳 주선한 사람이 한달에 얼마 버는게 그렇게 문제가 되나요 ??
>이곳 의사들이 취하는 폭리는 아무 문제아니고 그냥 지나치면서....
>우리 수술하는 입장에서는 누가 얼마를 챙기기보다는, 수술과정 그리고 결과가 더 중요한것 아닌가요??
>물론, 상대적으로 가격이 국내가격과 경쟁력이 있다는 전제하에서요..
>
>그곳이 과정, 결과 좋다는 얘기를 직접 경험한 사람들이 얘기 하니깐, 여러정황상 더 싼 가격에 할수 있지 않겠냐는 얘기 같은데, 글쎄요 ?? 그렇게 시간많고, 직접 알아서 하셔서 더 싼 방법을 개발하시면 아마도 여러사람들이 호응하시겠죠....
>결국, 이것도 경제원리 아닌가 심네요...
그곳을 주선한 사람이 한달에 얼마 버는게 그렇게 문제냐구요..?
그리고 비교대상이 이곳의 의사폭리.?
잘아시는 분이 젊은 분들에게 그렇게 분별없는 허망한 답변을 하십니까?
이곳 의사들의 폭리가 왜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잘나가는 강남이라는 곳에 자리세를 내고 있는건 생각않하십니까.?
그곳(병원)에 대한 유지비는 안든다고 생각합니까.?
그루지아라는 곳을 주선한 사람이 그곳의 현지 기준값에 맞추지 않은 가격을 고스란히 한국의 환자들에게
부담시키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러한 부담비용이 뭐라고 생각합니까?
바로 브로커비용아닙니까.?
좀 적당히 먹어야되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무슨 암 수술합니까?
사람 금방 죽어넘어갑니까?
우리 수술하는 입장에서 누가 얼마를 챙기는 것보다 수술과정과 결과가 중요한것 아니냐구요?
입은 뚤렸습니까?
바른말 하셨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새로모가 의료기관입니까?
상대적으로 가격이 국내가격과 경쟁력이 있다는전제요?
계속 가격경쟁력 운운하시며 말씀하시는데 제대로 말씀드려볼까요?
국민GDP :122위 국민GNP 879불 하는 거지나라에 대머리수술하는 비용이 6백~7백만원!!!!
그나라(그루지아)가 그렇게 국가경재력이 있는 나라였습니까?
장난하십니까?
물론 우리나라 GNP는 아시겠죠?
1만불입니다. 아시겠습니까? 879불 : 1만불 (X.Y 무개념 알파벳 집어넣고 방정식으로 풀어드릴까요?)
나누셈 제대로 계산하고 계십니까?
흥분해서죄송합니다...........ㅡ,ㅡ
님이 하신 말씀에 너무나 반박의 소지밖에 되질않아서 잠시 흥분 했습니다,.,
그루지아에 다녀오신분들도..모두 가격에 대한 공감을 하셨다면..........
좀더 비용의 절감을 위해 노력들을 해주셔야 되는것 아닙니까.?
이제 난 끝났으니까..너희들도 그비용으로 가서 해라,,이런 심보의 말씀을 하시는건 아니겠지요..?
또한 이곳에서 수술날자를 고대하며 기다리는분들도 여기 게시판의 그루지아에 대한 글을 읽고 많은
갈등을 하셨을꺼라 생각합니다. 물론 저또한 그러합니다.
여기서 수술후기며 남기시는 분들 물론 어디가 잘한다고 말씀하시는것도 중요하지만 결국엔 새로모라는 회사를 통해
그루지아를 가야한다는 주장이외엔 나오지 않는것은 당연한사실입니다.
결국엔 그 게시글로 인해 새로모라는 사이트 조회수만 올려줄 뿐이지요.
이젠 좀 적당히 드시지요.
정말 글남기고 싶지 않았는데 화가나서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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