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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이 팀장님 글을 읽구....

  • 20년 전

  • 723
0
<<<그리고 새**에서 700중에 400을 먹는 다라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수치군요.
혹시 그루지아에서 모발이식을 직접 받으셨던 분 중에 한 명 이신지요? 참고로 저도 해외에서 정기적으로 행사를 주체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2월 달에 모발이식을 하면서 그곳의 여건을 대충 파악했습니다. 결과적으로… 그 정도 남는다면 직업 때려치우고 당장 뛰어들겠습니다. 사업은 그리 쉬운 게 아니며 외국과 연계하면 더욱 복잡합니다. 너무 쉽게 생각하기에 한국 사람들이 단체로 욕먹고(우리나라 사람들 해외에서 엄청 사기치고 다닙니다. 다른 나라에서 약속을 제대로 지키지 않는 것까지 포함하면 난리도 아닙니다.) 또한, 제살 깎아 먹기로 현지 가격만 올리는 역할을 담당하기도 합니다.
저는 어떤 분들이 그쪽의 사업을 하건 상관없습니다. 다만 현지에서 욕 안 먹게, 좀더 싼 가격에 운영하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이 팀장님이 쓴 이 글 땜에 그냥 몇자 다시 적어봅니다.
한국사람들이 해외에서 욕먹는다구요..
물론 먹겠죠.
다른 나라 사람들도 우리나라에서 사기치고 욕먹는거 처럼요.
근데 제가 말하는건 현지에서 어캐하건 그게 문제가 아니네요..
우리나라에서 욕 안 먹게 좀더 싼 가격에 운영됐으면 좋겠다는 겁니당.

자기가 수술 받은 곳에 대해 호감을 갖는건 당연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곳에서 수술 받지도 않았겠죠
저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수술 받은 곳에대해 안좋게 글 올라오면
별로 안좋답니다.
하지만 그다지 안좋게 글 올라온거 같은데요....
국내 병원비가 너무 비싸다는 말이 나오듯이
새로모수수료가 너무 비싸다는 이야기가 나오는게 뭐가 잘못됐겠습니까

사업상 노력하고 또 고생하는건 당연합니다.
어느사업이든 마찬가지죠.
하지만....... 새로모에서 하는 건 아무리 사업이라고는 하나 단순히 중개 역활아닙니까?
수수료일뿐입니다.
그게 너무 비싸다는 이야기구요.

제가 이런 글을 왜 올리겠습니까?

저두 거기서 수술 받아 보고 싶어 글 올리고 하는거죠.
하지만 수수료가 너무 비싸기에 그게 맘에 안 드니까 글쓰고 하는겁니다.

제 글이나 여타 다른분들의 글도 결국 마찬가지 일겁니다.

결론은

저 역시 국내에서 700들여서 수술 하느니 그루지아가서 수술 받겠습니다

같은가격으로 머리도 배이상 많이 심어주고 관광도 하고 얼마나 좋습니까

거기서 해보고 싶은데

그 비용중에 과다수수료가 문제란 생각인거랍니다.










>
>> 외국나가서 수술을 하면 의료법에 걸린다는 이야기가 아닌거 같은데...
>>
>>의료기관이 아닌 곳에서 병원브로커역활을 하는게 의료법에 걸린다는 이야기인듯 싶네요.
>>
>> 전 그건 잘 모르겠네요.. 그런것이 의료법에 걸리는지 마는지.....
>>
>>그거야 저희 입장에서는 문제 되지 않거든요..
>>
>>문제는....... 브로커 비용으로 너무 많은 돈을 갈취한다는거죠.
>>
>>700만원중 400만원 정도가 브로커비용이라니..... 너무 심한거 같네요.
>>
>
>안녕하세요.
>저는 2월 달에 그곳에서 수술을 받은 사람입니다.
>이상하게 브로커라는 말이 거슬리는군요. 매우 안 좋은 어감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곳에서 모발이식을 한 사람으로서 과히 기분은 좋지 않습니다.
>각설하고, 저는 위의 글을 대다모 회원의 입장에서 해석했습니다.
>즉, 해외에서 성형을 하면 되냐 안 되냐? 아주 근본적인 문제부터 봤던 것입니다.
>의료기관은 되고 의료기관이 아닌 곳은 안 되는 것 아닌가? 하는 문제는 우리와 상관이 없습니다. 우리가 그런 사업에 뛰어들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겐 개인이 성형을 목적으로 해외로 간다라는 것이 중요할 뿐이고, 저는 그것은 불법이 아니라고 말한 것뿐입니다.
>
>그리고 새**에서 700중에 400을 먹는 다라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수치군요.
>혹시 그루지아에서 모발이식을 직접 받으셨던 분 중에 한 명 이신지요? 참고로 저도 해외에서 정기적으로 행사를 주체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2월 달에 모발이식을 하면서 그곳의 여건을 대충 파악했습니다. 결과적으로… 그 정도 남는다면 직업 때려치우고 당장 뛰어들겠습니다. 사업은 그리 쉬운 게 아니며 외국과 연계하면 더욱 복잡합니다. 너무 쉽게 생각하기에 한국 사람들이 단체로 욕먹고(우리나라 사람들 해외에서 엄청 사기치고 다닙니다. 다른 나라에서 약속을 제대로 지키지 않는 것까지 포함하면 난리도 아닙니다.) 또한, 제살 깎아 먹기로 현지 가격만 올리는 역할을 담당하기도 합니다.
>저는 어떤 분들이 그쪽의 사업을 하건 상관없습니다. 다만 현지에서 욕 안 먹게, 좀더 싼 가격에 운영하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
>마지막으로 새**의 문제가 이상하게 번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5천이나 6천모는 불가능한 수술이라 혹은 그 정도 째면 머리 아작 난다는 등의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비용문제. 그 중에서 새**의 이득 부분으로 초점이 맞춰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론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해외에서 하지 말자? 요상한 결론으로 이끄는 경우도 보았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에 이것은 국내 모발이식의 문제 때문입니다. 국내 모발이식의 기술과 비용이 싸고 좋다면, 이런 일이 있을 리 없겠지요.
>해외에서의 시술은, 우리에게 한 가지 가능성이 더 열렸다는 것뿐입니다. 좀 더 발품 팔아 정보를 알고보고, 각자의 여건에 맞는 병원을 찾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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