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에 이어질 글들은 제 주관적인 생각과 경험을 바탕으로 쓰여져 내려가는 것이니
>적절히 판단하십시요.
>
> 자기 탈모증상태가 심하냐
> 심하지 않냐로
> 일단 나누어서 병원선정을 하셔야 할거 같습니다.
>
>다른 탈모환자들과 비교해 보았을때
>자기가 심한편이라고 생각되시는 분들은
>그루지아든 어디나라든 한방에 7000모까지 가능한 곳을 찾아가서 하십시요.(700만원정도는 가능한분들...)
넓은이식이 필요하신분들 개인적으로 이런 표현은 싫지만 앞부터 정수리까지 없으신 소위 대머리라고 불리고
스트레스 받으시는분들은 2,000~3,000모로는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이부분은 제가 시술받으신 여려분들 직접 뵙고 대화하면서 서로들 인정한부분입니다.
그래서 2차 또 3차까지 하시는거겠죠.
하지만 느끼고 받아들이는 차이는 있겠지만 심하지않은 엠자이신분들은(더욱이 모가 굵으면 금상첨화겠죠.)
굳이 1차에 7,000모까지 심을 필요는 없습니다.
어찌보면 욕심일수도 있습니다.
원래 메가세션이란게 전자의 분들을 기준으로 발전한거니만큼
환자상태와 집도의의 의견,판단으로 결정하는거지 무턱대고 많이 심는게 득은 아니죠.
>
>아직까지 국내에선 4000모 이상 가능한 곳은 없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4000모이상 가능한 병원이 있다면 정보공유합시다
>대부분 국내의 병원들은 3000모 이하의 모낭이식을 해주고 있구요.
>병원의 양심에 따라 3000모 심었네 2000모 심었네하는 거구요.
>ㅌㅌㅌㅎㅅㅈ란 병원을 제외하고는 정확히 몇모 심었는지 알 수 있는 병원이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카운터기가 있음)
>
> 뒷머리의 모발상태(굵기,밀도)에 따라 같은면적을 체취해도 1000모 이상 차이가 난답니다.
>그래서 개인에 따라 2000모를 이식 받게 되는 수도 있고 3000모를 이식받게 되는 행운을 갖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2000모든 3000모든 가격차이가 나는것은 아닙니다.
>같은병원에서 2000모를 심은 사람과 3000모를 심은 사람의 가격차이는 20~30만원 차이 밖에 나지 않습니다.
>병원측에서는 하루에 한차례밖에 할 수 없는 수술인지라 머리 많이 심어준다고 해서 돈 더 받고 덜 받고 하지 않는답니다.
>병원원장님의 생각은 하루에 얼마를 벌여들이면 그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
5,000모하는곳도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가까운분이 했기에 그분이 거짓말을 한게 아니라면 사실이겠죠.
얘기들어보니 꽤 시간이 걸렸고 서로 힘들었다고 하더군요.
물론 비용은 최고수준정도였습니다.
보통 2,000~3,000모전후로 시술하는건 하는분이나 받는분이나 무리가 없는 전제하에서
최상의결과를 얻을수 있기에 국내 많은병원이 그렇게 하고 있다고 보심이 편할듯하네요.
또 다른 근본적인 부분이 있지만...
대략 cm2에 평균 몇모를 기준으로 이정도 도려내면 몇모가 나오겠다지
하나하나 세보지 않는이상 정확히 몇모다라고는 장담하기 힘듭니다.
평균모보다 밀도가 높았다면 예상모보다 더나올거고 낮다면 덜 나오겠죠.
>또 한가지 병원 상담 받으러 갈때 가능하면 허름한 차림새로 방문하십시요.
>저와 다른분이 대다모가 아닌 다른사이트에서 대화를 나누게 되면서 알게 된건데...
>같은병원에서 수술 받는데 가격차이가 무려 90만원이나 나더군요.
>
> 그 분 말에 의하면 병원내방 상담시
>의사분들께서는 환자의 두피상태확인보다 옷이나 구두의 상표부터 확인한다고 하더군요.
>모든 병원의사분들께서 그런건 아니겠지만..
>그분과 제가 나눈대화에서
>수술비용차이가 나는 곳이 두군데나 있더군요.
>상담 받을때 20대분들은 그냥 학생이라고 하시고
>30대 이상분들은 실직 상태라고 하십시요.
그런 얘기가 사실이라면 씁씁하네요.
>
> 제가 알아본 병원들의 가격은 300만,400만,500만,600만,700.800만이상~
>여기서 800만 하는곳은 수술비용에 두피케어4개월치료과정이 포함되어있더군요.
>전 여기서 맘에 드는곳 4곳의 병원 환자들을 직접눈으로 확인해 보았습니다.
>사진상으로 확인했다는게 아니라
>수술후 소독치료를 받기 위해 다시 병원을 방문하는 환자들을 병원앞에서 사정이야기 하고 수술부위를 직접 봤는데
>어떤사람은 별로 심은거 같아 보이지 않는데도 3000모 심은 걸로 알고 있고
>많이 심은거 같은데 2000모 심은걸로 알고 있는 사람도 있더군요.
>그건 그렇고,,, 300만원하는병원에서 수술받은분이나 700만원하는 병원에서 수술 받은분이나
>수술직후의 모습상으로 봤을땐 아무런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
그건 여러변수가 있겠지만 모굵기가 큰부분을 차지합니다.
같은면적을 기준으로 기백모도 아니고 2,000모와 3,000모는 분명 차이가 있어야합니다.
하지만 시각적으로 차이가 없거나 오히려 적게 심은분이 풍성해보이는 이유가 거기에 있는거죠.
그러니 절대적이 아닌 상대적으로 판단하고 평가해야합니다.
국내에서는 몇회사 식모기로 똑같은 시술법으로 하니 300이나 700이니 하는병원의 수술법에서는 별 차이점이 없겠죠.
단지 차이점이라면 얼마나 많은 시술경험과(일단 숙련도라고 하죠.) 수술후 수술자체평가가 좋으냐인데
다른 성형,미용수술과 달리 이수술은 워낙 만족도편차가 개인적으로 크고 빠른시간안에
시각적으로 결과,효과가 나타나는것도 아니고 아직 사회적으로 드러내놓고 표현하시는분들이 많이 없기에
판단하기가 쉽지 않은게 현실이죠.
> 물론 수술결과란 6개월은 지나야 알 수 있는 것이라고는 하나
>그것은 생착률에 의한 것이지요.
>생착률이란게 의사의 능력에 의해서만 좌우되는건 아닌듯 합니다
>수술 사후 관리와 개인의 두피상태에 의해 정해지는 것이지요.
> 또한 고가병원과 저가 병원중 어느 병원 의사분의 능력이 더 뛰어난 지는 아직까지는 알 기 힘들더군요,
>그동안 꾸준히 대다모를 검색해 봤지만
>어느병원에서 했다고해서 정말 수술잘됐다고 평이 꾸준히 올라오는 병원도 없구
>수술개판으로 됐다고 혹평 올라오는 병원도 없더군요
>
생착은 의사분이 말씀하시길 2~3일이면 기본적인 생착은 끝난다고 표현하시던군요.
생착률이란게 얼마나 모낭을 다치지 않게 군더더기 없이 분리해 신속하게 심는냐에 따라서 대부분 결정된다고 하네요.
그러니 시술하시는 의사분도 중요하지만 모낭분리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물론 사후관리를 잘해야겠지만(두피가 안정을 찾을때까지 긁고 충격을 가한다면 당연히 나쁘겠죠^^*)
어느 몇부분만이 생착률에 100% 영향을 끼친다라고 보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 어느병원이나 마찬가지지만
>병원홈피나 내방상담을 하면 수술후 사진들 보여줍니다.
>그거 믿을 필요 없습니다.
>대다모에 올라오는 사진들 보면 다~ 고만고만한 결과의 사진들이 올라오지만,
>이상하게도 병원홈피나 내방시 보여주는 사진들을 보면 입이 딱 벌어질 정도로 효과 만점이랍니다.
>조작이라 말하긴 뭐하지만
>요새사람들 포샾정도는 다 할 줄 알지 않습니까.
>
> 전 내년쯤 2차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자금 여유가 생기고 탈모가 심하게 진행된다면
>
>어떠한 루트를 통해서든 외국나가서 시술 받을 생각이고(폭리에 가까운 수수료를 챙기는 회사는 거치지 않을계획)
>탈모가 심하게 진행되지 않는다면 그냥 국내의 저가 병원에서 밀도중심으로 2차 수술을 받을 계획이랍니다.
>
> 참고로 한가지 더 말씀드리자면 1차2차 수술을 모두 받을시
>고가와 저가의 1+2차수술비용은 1300만원과 350만원의 차이랍니다.(3000모로는 밀도상에 문제가 생길수 밖에 없습니다.
> 더욱이 1차수술후 탈모가 멈춘다면 문제 없겠지만
> 모발이식은 성형일뿐 탈모치료는 아니기 때문에
> 탈모가 진행되면 2차수술을 받을 수 밖에 없죠)
>
> 과연 모발이식수술의 가격차이가 1000만원까지 날만큼
>
>고도의 기술과 수술결과의 차이가 나는지건지
>
> 솔직히 의심스럽답니다.
>
>
>**ㅅㄹㅁ 의 수수료 때문에 고민하시는분들 1년정도만 기다려보면
> ㅅ ㄹ ㄹ와 경쟁업체가 반드시 생길것이라 여겨집니다.
> 제가 아는 여행사분도 어제 술한잔 하면서 이야기 해보니
> 정확히 알아보고 모발이식 알선 사업에 한번뛰어들어 봐야 겠다 하더군요.
> 급하지 않으면 좀 기다려 보시죠.
> 그 분 뿐이겠습니까?
> 아마도 여러분들이 ㅅ ㄹ ㅁ 와 같은 방식으로 해외의 기술력 좋은 병원들 알아 보고 있을거 같습니다.
>
>** 국내 수술비 떨어지리라 기대하는 분들은 생각 버리십시요.
> 오르면 올랐지 떨어지진 않을 겁니다.
>
> 고가든 저가든 수술예약해보면
> 어느곳이나 한달은 기다려야 수술날짜 잡을 수 있습니다.
> 지금도 잘 되는데 수술비용 낮출 이유도 없고 선진기술 배워올 이유도 없을 겁니다.
>
>
>
>
>
>
병원 특히 모발이식하시는 병원들 노력,연구해야합니다.
이젠 의료도 서비스고 경쟁입니다.
환자를 위해서 또 환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느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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