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머리 뜯어낸부분을 호치깨스로 메꿔놧더라구요 -; 그거 뺏습니다.
ㅂ ㅈ ㄹ 에서 수술햇는데요. 오늘 가보니 상담받으러온사람도많구
부모님하고 온사람, 수술하고나서 치료받으러온사람, 여성분등등...
사람들이 좀 많더라구요. 근데... 첨보는 사람이 데스크에 있는데...
제가 M자가 조금파여서 수술하고 머리를 내리니 탈모인같지 않았나봐요.
어캐 오셨어요~^^* 묻더라구요. 실밥뽑으러요~ -;;
아~ 수술하셨구나~ 알고보니 그분이 이실장이더라구요.
신사역에 ㅂ ㅈ ㄹ 점엔 실장이 두분이래요.
얼굴은 예쁘시던데... 한분은 가수 박미경 닮으시고 하하하~~~
M자부분 매꿧는데... 매꾼부분보면 땜빵 비슷한게 잇는거 같아서 넘 불안하네요..
암튼... 두번다시할게 못됩니다.. 끔찍하고 , 괴롭고 , 이제 병원갈일은 없으니
관리만 잘해주면 되겠죠. 열분들도 힘내시고 이거다~!! 싶으면 추진하세요.
망설일게뭐있나요^^* 수술하기전에는 항상 앞머리를 갈라서 양옆엠자부분메꾸느라
스트레스도 많이 받구, 드라이열에 항상 스프레이 뿌리고 다녔는데. 머리를 않감은 상태에서는
밖에나갈 엄두도 못냈었죠... 머리를 감아도 스타일이 않나올때는 진짜 죽기보다 싫었었는데..
오늘은 잠에서 깨어 세수만하고 머리도 감지않고 모자도않쓰고 병원엘 갔습니다. 넘 좋더라구요.
몇년만에 느껴보는 이 기분이란... 옛날생각이나더라구요~ 머리에 전혀 신경을 않썻던 시절...
6개월,, 아니 3~4개월이 지나고 머리들이 올라와서, 없던부분이 매꿔지면, 드라이와 스프레이
지긋지긋한 왁스 않발라도 되겠죠^^* 넘 행복합니다... 뒷통수는 열라아프네요 뜯어낸부분윗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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