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몇일 있으면 4개월 입니다..
현 상태는 이마 헤어라인이 좀 선명해 보입니다...
많이 자란넘은 2~3센티 넘는넘도 있고 지금 올라오는넘들도 있네요..
양쪽 엠자 심은곳중 서로 약간 밀도가 차이 나기도 하네요.
한쪽은 그래도 좀 빽빽해 보이긴 한데 한쪽은 약간 듬성듬성 ...ㅜㅜ(끝까지 이렇게 난다면 의사샘이 졸면서 심었겠죠)
자세히 보면 지금 올라오는 느림보 넘들도 보이긴 합니다만
그동안 몇년을 스트레스 받으며 살았는데 그까이꺼 1년 못기달리겠습니까.. 그냥 스트레스 안받고 참고 1년 기달려 보죵..
그래도 황무지였던곳에 뒷동네에서 이사온 놈들이 올라오는거 보니 무자게 신기 하구요 기대도 되구요 .. ㅋㅋ
그리고 수술 고민하시는 분들...
수술이 크게 아프다 힘들다 그게 아닙니다...솔직히 이식수술 남자들 고래잡을때의 고통이랑 비슷하다 봅니다..
짤르고.. 꿰메고... 몇일있다 실밥 뽑고 ㅋㅋㅋ....(비슷하죵?)
물론 면적도 틀리고 심는게 좀 틀리긴 하지만 몇일간 아파서 못걸을때랑 못자는거랑 비슷하기도 하잖아요 ㅋㅋ
근데요
수술하기전에 꼬옥 약 잘 드셔보시고 탈모가 멈췄다 싶을때 하시길 권장하옵니다...
수술하기전에 꼬옥 약 잘 드셔보시고 탈모가 멈췄다 싶을때 하시길 권장하옵니다... <========중요포인트
득모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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