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모 모발이식 게시판은 1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합니다.

전문의보다 더 훌륭한 온몸으로 모발이식을 체험한 OB선배들의 돈으로 환산하기 힘든 카운셀링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4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5등 회원등급 K5013152061
  • 6등 회원등급 두랩
  • 7등 회원등급 K46816317172601060035
  • 8등 회원등급 가루밀
  • 9등 회원등급 K33375003832402110840
  • 10등 회원등급 레고마스터

[re] 행복합니다.

  • 20년 전

  • 1,022
0
하루 하루 새로 올라오는 이식모를 보면 정말 기특하기만 합니다.
지금 67일째인데... 생각보다 이식모가 빨리 올라오네요.
며칠전만해도 한 20프로정도 올라온거 같더니... 지금은 30프로정도는 올라온거 같네요.
병원에선 80~90프로 생착될거라 하던데 지금 제 상황에서는 앞으로 30프로만더... 60프로만 생착이 되더라도
그럭저럭 만족되지 않을까 싶네요.
짧은 이식모들이 점점 자라면서 맨이마가 점점 검정색으로 감춰지니 행복할뿐이랍니다
글세요...
저같은 경우엔 한달전후로 이식모의 대부분이 탈락 했었습니다.
하지만 님같은 경우엔 아직 탈락이 진행되지 않으셨나보내요..
일부러 뽑아야하는지 물어 보셨죠?
저도 아직 70일도 되지 않았기에.... 들은 이야기를 말씀드릴게요.
병원마다 하는 이야기가 틀립니다.
50일넘어서도 빠지지 않은 이식모는 뽑아줘야 한다는 병원에서는
그걸 그대로 냅두면 염증이 생길가능성이 높아지고 그럼 모낭에 안좋은 영향이 생길 가능성이 있다는 곳도 있고
어느 병원에선 빠지지 않는 이식모를 억지로 뽑는건 좋지 않다는 이야기도 하더군요.

그럼 지금부터는 제 주관적인 생각을 말씀드려볼게요.

머리를 감거나 빗질을 하다보면 머리카락이 빠지죠?
그 머리카락을 잘 보면 머리뿌리 부근에 점액이 붙어 있지 않습니다만.....
흰머리 뽑듯이 머리를 강제로 뽑아보면... 머리뿌리 부근에 점액질이 붙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과연 돈주고 심은 머리를 강제로 뽑는게 좋을까요?
빠지지 않고 계속 자라는 이식모는 생착이 가장 잘된게 아닐까 생각됩니다.(정확한 내용이 아니고 제 생각일뿐...)

또 모발이식을 받은지 6개월이상된 분들중에는
아직까지도 절반이상 이식모가 탈락하지 않고 자라고 있다는 분들도 계십니다.
탈락하지 않은 이식모부근에 염증이 생기거나 하지도 않았다고 하더군요.

>모발이식후 한달차입니다.
>하구나니 마음은편합니다. 잘된거지 아직은 잘모르겠네여......^^
>저는 이식모가 거의탈락하지않고 제법자란 상태입니다.
>일부러라도 뽑아야하는지여.....딱쟁이같은거는 별루없습니다.
>솔직히 안빠지고 이되로만 자라준다면 좋으련만^^
>이식모 빼야되는게 너무 아깝습니다...ㅠㅠ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 가입과 동시에 특정병원 포토후기를 올리는 사례가 있어 '포토평가게시판' 이외에 병원명이 포함된 사진후기는 병원명이 삭제됩니다.<작성자는패널티부과>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