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보충 설명을 하죠..
머리 박사는 아니지만..
전 국내에서 수술하는건 뽑기라고 생각 되네요. 뽑기 다들 아시죠?
잘되고,안되고 확률은 2/1 이라고 생각 합니다.
두피 상태나 의사 시술경험 확대경 착용 미착용. 뭐 이런식이죠
한병원에서도 여러명의 엇갈린 환자들이 있는데요
뭐 여러가지 좋합해서 보면 젤 중요한건 의사들 편하게 시술하기
위해서 식모기를 개발햇다는데. 환자에겐 최악이죠
국내에서 1차 심고 2차로 밀도를 높이는데. 저의 생각으론 두피에 손상만주고
그나마 살아있던 휴지기에 접어들던 죽어가는 모낭들이
다 죽어버린다는거죠 건강한 모발이야. 살아남겟지만
전이렇게 생각합니다
1차로 국내에서 시술받고. 몸버리고 고생하고 그 과정을 한번더 해야한다는게.
얼마나 힘든 일일까요.
그루지아를 예로들면
기다림님이 말씀하셧듯이 뒷머리 공여부를 3등분해서
한 조각씩 분리후 가봉합을 해놓습니다
그럼 모낭들이 살아있는 시간이 훨 길겟죠..
그리고 시술방법인데..
두피에 마취를 한후 약물을 두피에 겁나게 투여합니다
그럼 두피가 팽창을 하게 되고 팽창된 두피에 이식을 하게되고
그럼 팽창된 두피가 수축을 하겟죠.. 그럼 자연스레. 밀도가 높아집니다
국내에서도 이런식으로 시술 하는 병원도 있습니다. 하지만 식모기를 쓰겟죠..
전 그루지아에 가고 싶엇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국내에서 했습니다.
좀 아쉽고 너무 가고 싶엇지만 할수없네요..
시간되고 여유 되시는분 엠자든 대머리던..
국내에서 2번씩이나 힘들게 고통 받지 마시고. 한번에 끝내버리세요
뭐 새로모 알바라고 하셔도 좋습니다.
좋은게 사실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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