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이나 그 후년에 걍 외국가서 수술 받을 생각입니다
면도칼로 머리 확 밀어 불고 완전 대머리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전반적으로 시술 받으렵니다.
님들도 그러셔야 합니다
15년후를 생각해 보십시요
써커스 광대가 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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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쓴글인데요 ㅎㅎㅎ
내년에 정말 머리 다 밀고 외국가서 전반적으로 안심기만 하셈?
빡빡밀고 전반적으로 심을 머리는 어디서 구할거셈?
뒷머리 다뜯어다 앞하고 위에 심을거셈?
콘트롤+c 하면 머리가 복사되는줄 아셈?
알바짓좀 고만하셈.
뒷머리 뜯어다 심을머리는 한정되있고 그러니 젊을때 m자라도 가리려고 하는거 아님?
대체 빡빡밀고 전박적으로 다 심을 머리는 어디서 구할거셈? 뒷머리가 님하는 한 20만개는 되나봄?
아니면 외국나가면 개털이라도 구해서 머리에 심어주나 봄? ㅋㅋㅋㅋ
내년 언제 나가서 빡빡밀고 전박적으로 다 심을거셈?
님하가 절대 안그런다에 오링하겠삼 말이 되는 소리를 하삼
근데 국내 식모기 개구린거랑 의사ㅅㅂㄻ들 돈벌이에 혈안되서 존내 구리게 한다는건 동감이 좀 가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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