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둘쨋날입니다...
>
>머리는 아직도 아프고..
>
>그래도 소독은 해야겠기에..
>
>시외버스르 타고 클리닉에 갔습니다.....
>한시간 반 거립니다...
>
>처음에 그냥 환부 살펴보고 소독약만 스륵 발라 줄 줄 알았는데...
>
>거즈에 약품을 뭍혀서 피를 닦아 내더군요...
>
>그런데 거즈로 꾸욱 꾸욱 눌러가며 닦아내는 지라...
>장난 아니게 아팠습니다...
>
>수술 때 보다 더 아팠습니다...
>정말 눈에 눈물이 고이더군요...
>
>소독받는 내내 내가 간호사에게 뭘 잘못했나 곰곰해 고민했습니다.
>
>그나마 M 부분만 채웠길 망정이지...
>
>정수리까지 시술하신분이라면..
>
>대략 난감 -_-;;;
>
>얼마나 아팠는지.. 돌아오는 버스에서 몸살 기운까지 느꼈네요...
>
>
>기다리던 메일이 오지 않아서 직찍 했습니다...
>기종은 서민형 저가형 디카중에서도 저렴하다는 루믹스 FX-9 입니다..
>
>아직 내공이 부족해서 많이 흔들리네요.
>
>아래 글에 수술 전 사진 있으니 비교 해 보세요...
>
>고생하셨네요..득모하실겁니다
그런데 몇모나 심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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