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탑에서 했었는데요..
전 데스크 여자실장분 친절하고 얼굴도 이쁘고 맘에 들었는데요..^^
전 오히려 원장님께서 자신감이 지나친건지 아님 원래 불친절한건지 헷갈렸지만
그냥 그러려니 하고 수술받았는데요..괜찮은거 같아요..
제가 느낀점은 다른병원은 어떻게든 환자 유치할려고 일단 친절을 배푸는거에 비해
탑은.. 제가 첨 갔을땐 왜! 프로페시아 지금까지 안먹었냐고 혼부터 내더군요..
그리고 수술할꺼면 여자실장한테 예약하고 자긴 바빠서 수술하러 올라간다고..
환자 유치에 급급하기보단 혼낼껀 혼내고(?) 나중에 예약하고 수술하러 가니까
상담시와는 달리 이제 자기 손님이다 생각했는지 잘해주던걸요?
오히려 당당한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실제로 만나보면 그 여자실장님도 친절할꺼예요..
전 4월초에 했는데 지금 머리 잔털들 마니 올라오고 있어요..
돈만 있었다면 닥터안에서 했을텐데 M자 수술은 왠지 성공하신 님들하신 병원봐도 탑이 많길래
했는데 만족하고 있어요.. 직접 방문해보시고 결정하세요..^^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