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개봉합 의사가 하고 이식은 레지던트가 햇다면 님이 분명 그렇게 인식 하셧으면
말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님이 무슨 권한으로 여기 저기서 하라 그러는겁니까?
제 경험상 대전서 설까지 가서 수술 햇지만
부산서 설 왓다갓다 해도 지장 없네요.
치료는? 치료 별거 없지 않나요?
실밥만 풀면 되구만. 좀 수상한 사람이네.. ㅂㅈㄹ 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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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야 어떻게 바꼈는지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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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절개 봉합은 의사가 하고 이식은 레지던트급의 사람이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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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사람이죠 의사인것 같긴 하던데 .. 아무래도 학생 같이 보여서 전문의는 아닌거 같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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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있던 애들 아직도 있으면 직원들 싸가지 없기로 아주 유명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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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결과요? 거의 2천모 심었다고 하던데 한 500 모 보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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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에 탑은 싼 비용에 두번 수술 하는걸 권유하는거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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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제가 겪고 느낀 주관적인 의견이니 받아들이는건 알아서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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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방까지야 하고 싶지 않지만 솔직히 좋은 기억은 별로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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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다시 읽어보니 부산 분이시라는데 서울에 아는 사람 없으면 가까운데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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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하고 나서 마취 풀리면 아파서 정신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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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밥풀고 중간에 치료받는거는 어떻게 하실려고 -_-;;
>>이 병원에서 수술을 할려고 마음 먹고...
>>전화를 하엿는데...전화를 받는 여자분이 너무 거만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어보는건 대답도 정확히 안해주고 자기 하고 싶은 말한 하는겁니다...
>>탑 이병원 원래 좀 거만합니까...전화통화하고 나니까 왠지 여기서 하기 싫드라고요
>>여기서 수술한 경험있으신 분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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