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저기 밑에 님이 "ㅂㅈㄹ" 알바 아니냐고 하신 "쉣" 이란 닉으로 글 쓴 사람입니다
이 "3자머리" 닉이 제가 대다모에서 5년동안 써 온 닉이구요
님의 의견에 하나하나 말씀해드리죠
절개봉합 의사가 하고 이식은 레지던트가 햇다면 님이 분명 그렇게 인식 하셧으면
말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 말했습니다. 제가 탑병원에 이미지가 안좋은 이유가 수술 결과를 떠나서 간호사가 불친절했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3자머리로 검색하면 제가 2001년에 쓴 글이 나올겁니다. 제가 리플 단 질문글에
따르면 간호사가 친절했느냐 불친절했느냐를 물어보고 있습니다. 전 저의 경험을 솔직하게
"불친절"했다라고 말했습니다. 수술하고 나서 제가 님이 말씀하신데로 똑같이 물어봤고 간호사는
화를 내며 대답을 회피했습니다. 더 자세하게 말하지 않겠습니다. 이미 썻던 내용이니까요
그리고 님이 무슨 권한으로 여기 저기서 하라 그러는겁니까?
제 경험상 대전서 설까지 가서 수술 햇지만
부산서 설 왓다갓다 해도 지장 없네요.
치료는? 치료 별거 없지 않나요?
=> 이 글 밑에 보면 제가 쓴 글이 나오죠? 여기서 권한이 왜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
제가 어디서 하라고 하면 수술하실 분이 거기서 한답니까?
전 이렇게 썻습니다
>ps 다시 읽어보니 부산 분이시라는데 서울에 아는 사람 없으면 가까운데서 하세요
>
>수술하고 나서 마취 풀리면 아파서 정신 없습니다
제가 저렇게 답변 단 이유는 수술병원과 치료병원이 다르면 비용의 이중으로 드는 이유와
탈모인으로서 수술한 머리를 보여줘야 한다는 점 (일반병원이라면 관심받기 쉽상에다가
탈모인 대다수가 머리에 관해 예민하기 때문에 그에 따르는 스트레스), 부산의 탈모전문병원에서
실밥을 풀른다고 하여도 수술한 병원과 다르기 때문에(물론 안해주진 않겠지만) 이런저런 얘기가
나올 수 있다는 가능성 정도 .. 이런 문제는 제가 2001년 수술할 당시 이런 저런 고민을 해봤었던
일이기 때문에 부산 분이시라면 그 곳에서 하는게 낫겠다고 말씀 드린겁니다.
근데 이거에 대해 님이 말씀하신 내용은 뭡니까?
님은 대전에서 서울까지 가서 받으셨다는데 괜찮았다고 하시면서 부산도 문제없다고 하셨습니다
대전에서 서울가서 받아서 내가 괜찮으면, 부산에서 서울가서 받는 남도 괜찮을거라 생각하십니까?
실밥만 풀면 되구만. 좀 수상한 사람이네.. ㅂㅈㄹ 알바??
=> 이런저런 님의 추측으로 내린 결론이 "ㅂㅈㄹ" 알바라구요?
제가 수술할 당시 이 병원은 대다모에서 거론조차 없던 병원입니다. 그에 따라 저 또한
이 병원에 대해 아는게 전무하구요
전 수술한지 5년됬습니다. 저도 M자 수술했구요. 님도 탑에서 하신것 같던데 성공하셨다고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암튼 축하드립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제가 관리를 잘못해서 이렇게 느낄수도 있다고 생각은 들지만
이식수술의 모토처럼 "이식머리는 뒷머리의 성질을 그대로 이어받아 탈모되지 않는다" 라고 하는거를
생각하면 쉽게 결론 내릴 수가 없네요
이제 8개월 되신거 같은데 관리 잘하라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저 또한 이 곳 대다모에 올렸던 사진이 수술 잘됬다고 하여 베스트까지 올랐던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때에도 밀도는 많이 떨어졌었습니다. 사진으로 보이기에 차이였을 뿐이지요
탑병원은 제가 근 한달이상을 대다모 "모발이식"란에 올라온 모든 글들을 읽어보고 외부적으로도
알아봐서 저한테 가장 맞다고 생각하여 선택했던 병원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비방하고는 싶지 않다고 했지만(제가 선택한 거니깐요)좋은 기억도 또한 없다고 했습니다
병원 비방문제를 떠나서 제가 쓴 글 중에 어느하나라도 거짓이 없다는것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님 마지막으로 드릴말씀은 "알바" 얘기 그렇게 쉽게 하는거 아닙니다.
님이 무엇으로 그렇게 판단을 내린단 말씀인가요? 님이 읽어 보기에 그래서요?
학다리님이 탑병원에서 수술하시고 사진 올리시면서 탑병원 편드시면, 님 또한 알바로
보이실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드시나요?
이 곳을 5년넘게 드나들며 봤던 것은 알바타령하는 사람들은 따로 있다는것입니다
님이 그곳에서 수술받으시고 맘에 드시면 정당한 개인적인 감정이 실린 홍보를 하세요.
그 병원에 반감가진 다른 사람을 알바로 규정짓고 질타하지 마시구요
이걸 못하시면 님도 알바의 범주에서 떨어지지 못하는 겁니다
>
>지금이야 어떻게 바꼈는지 모르지만
>
>예전에는 절개 봉합은 의사가 하고 이식은 레지던트급의 사람이 했었죠
>
>알 수 없는 사람이죠 의사인것 같긴 하던데 .. 아무래도 학생 같이 보여서 전문의는 아닌거 같았고
>
>예전에 있던 애들 아직도 있으면 직원들 싸가지 없기로 아주 유명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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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결과요? 거의 2천모 심었다고 하던데 한 500 모 보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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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에 탑은 싼 비용에 두번 수술 하는걸 권유하는거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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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제가 겪고 느낀 주관적인 의견이니 받아들이는건 알아서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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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방까지야 하고 싶지 않지만 솔직히 좋은 기억은 별로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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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다시 읽어보니 부산 분이시라는데 서울에 아는 사람 없으면 가까운데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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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하고 나서 마취 풀리면 아파서 정신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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