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도 이제는 2년정도나 돼서야 들어와보네요.
광고업자도 많이 줄어든 기분이고...자세히는 못읽어봤지만..말이죠.
병원이 어떻고 ,가격이 어떻고..그런말들은 아직많은데....
전에도 제가 한번 올린것같은데...
짤막하게 써볼테니 한번 읽어보세요. 도움이 돼셨으면 합니다.
3년정도 지난 저는 현재 완전히 정상인에 가깝습니다.
이마를 까보면...밀도가 조금 모자랄뿐이고..
참고로 미장원아주머니가 저보고 이마에있는 라인쪽을 손으로 뜯는 버릇이 있지않냐고,,,ㅠㅜ
수술전에는 높이2센티 후퇴...완전엠자로...양라인 3-4센치 후퇴...
가마쪽은 정상에 가까웠어요...
일단 제가 수술하려는분에게 말씀드리는데...
온전히 제 생각이지만.... 전체적으로 숱이없는분은 권해 드리고 싶지않고,
엠자카버하실분...
가마부위만 없으신분...
부분적으로 만 없으신분...
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뒷머리만 많고 뒷머리와 옆머리숱이많다고 다되는것은 아닌듯합니다.
아~! 물론 수술은 되지만 자기 만족도 쪽에서 떨어진다는 뜻입니다.
여기서 2년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수술이 안됐네~! 하시는분들은 전체적으로 숱이 없으시거나
너무 넓은 부위를 카버하실수있다는 착각에서 수술이 안됐구나~! 하시는듯해서 말씀드립니다.
수술후에는(제생각이고, 제경우라고만 생각하십시오.)
수술후...저는 4일동안 긁지도, 머리를 감지도, 담배를 피지도 않고 낚시만 했습니다.
저는 담배를 2갑정도 피는사람인데...담배는 15일정도 버틴것같습디다.
그리고,, 3일에 한번 머리를 씻겨내듯 감았고, 비비지는 않았습니다. 아참 프페도 먹어주었네요...
수술하고부터 먹었습니다. 제생각엔 수술전2개월전부터 먹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하네요.
일주일이 지나도 피딱지는 그래로였고,,, 피딱지를 없애기위해서 바세린을 바르고 살살 띠어내면서 머리를 감았는데...의사넘(분)ㅋ 이 그러라해서... 그건 하지마세요...그냥 놔두세요..후회합니다.ㅋ
내 피같은 피딱지에묻은...이식모가....떨어져나갑니다... 물론 떨어져도 모근은 살아있다고 하는데
막상 해보면 아깝습니다.
제경우는 보름까지는 모근이 달려있는 이식모가 떨어지지않은듯합니다..한 서너개정도뿐이..
왜 그걸아냐면...제경우는 두건을항시하고 이식한머리는 짧고 다른머리는 길었기때문에 알았던것 같네요.. 머리를 감고서도 확인하고,,말이죠.
남들과 제가 좀 다른경우는 어떤분들은 죄..싹빠지고 조금씩 올라온다던데..
저는 눈에띄지않게 빠지고 나고...해서 차음 수술했을때와 같았던것 같습디다...9개월을...
9개월에서 1년반정도면 다 나올건 나왔다고 봅니다..저는...
어디서 수술했냐..물어보면..
이름은 여기도 나와있는데고...
여기서 가장비싼데서 했습니다.
빚내서..ㅋㅋㅋ
싼데서 해서 제가 마음에 안들면 괜히 싼데서 했나~!하는 자괴감이 들까봐요..
가격은 750에했고요..
더이상은 말안합니다..
리플에 저만 알려주셈...이런글 쓰지말아주세요..ㅋㅋ
여러분들 잘 수술하시고,,, 저처럼 한번해보시고,,,
제경우이지만...도움이 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수술....참 아픕니다..아픈것보다...뒷머리에서 칼질할때...공포 그자체입니다..
슥슥~!
꼬매는것두..우왁스럽고...
겁나죠?ㅋㅋ 죄송해요..
잘생각하시고,,,이수술은 여러분들이 발로뛰고,,정보도 많이듣고..
하실꺼면 후딱해버리세요..물론 경제적으로 여유있으시면요...
휴...그럼 여러분들...모두 성공하세요..
제 말중에..조금...서툴거나...이해안돼는 부분있어도 이해해주시고요..
그럼..득모하세요...모두에게 기도드릴께요.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