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드립니다. 그런데 성공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 너무 크셨는지
병원 홍보로 이어지는 것 같아 씁쓸합니다.
미국과 호주 얘기가 나오다가 갑자기 그루지아 예기는 좀 이상하네요.
머 직접적인 연관은 없지만 미국, 호주에서는 의사들도 탈리지 병원 모릅니다.
그리고 외국에서 1차를 받고 국내에서 2차를 받았다면 어떨지도
궁급합니다.
그게 1차 하고 2차를 했을때는 1 + 1 = 2가 아니고
1 + 1 = 3 의 효과를 느끼신다고들 해서요.
그럴께 아니라.
언제 함 직접 만나서 세상 사는 얘기나 합시다.
저는 조망간 돈이 준비 되면 직접 병원 실사나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사진에 실린 수술 환자도 직접 만나보고...
가능하면 직접 사진도 찍어 오고 싶네요. ^^ (인터뷰도 하고)
제가좀 시간이 됩니다. 근데 최근 돈이 땡 떨어져서.
대다모 후원회 조성 되면 대표로 함 가볼텐데 ㅋㅋ 욕심이 크죠.
글고 보니 이사이트는 맨날 외국 뉴스 자료 번역자료만 기자들이 싣고.
운영자라면 직접 해외 세미나도 가고 해외 병원도 갔다오고...
이래야하지 않나. 홈피만 8년씩 걸려서 바꾸지 말고... 잇잇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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