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손님.
사진을 못보니 안타깝긴 합니다만도 좋아지셨다니 우선 축하드립니다.연세에서 5000모 그리구 구루지아에서 모낭으로 5000여모를 참으로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여긴 다 알다시피 얼키고 설킨분들이 설쳐대는 혼탁한 곳입니다. 기분나뿌게 생각마시고 사진한장 올려주시면 좀더 확신이 설것 같습니다.두손님은 언제 연세에서 수술하였다는 글도 없었고 그리고 해외 관광업을 하는곳 에서 환자를 모집하여 수수료를 챙기는 새로모에 연결된 구루지아에서 수술하고 성공하셨다니 잘된 사진한장 올려 의구심을 풀어 보시는게 어떨까요? 컴맹이란 말로 회피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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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갑습니다.
> 어제 제 막내동서 아들 돌 잔치에 갔답니다.
> 많은 사람들이 저보고 다들 한두마디씩 하고 갔답니다.
> "노사장 정말로 몰라보게 좋아졌네...."
> 듣기 아주 좋아서 오늘 이곳에 들럿답니다.
>
> 1차로 연세에서 최고로 많이 심을수 있는 수량 5,000모를 심고
> 1년뒤에 대다모를 통하여 새로모를 알게되어 그루지아 탈리지 병원에서
> 5,050모(2525모낭)을 이식받았습니다.
> 가격은 오히려 연세가 비쌋고요. 수술과정은 익히 여러분이 알고 잇으리라 믿습니다.
>
> 1차받고 왼쪽 가르마부분이 부족하여 머리가 자라면서 오른쪽만 머리가 몰리는듯한 형태가 되고 앞머리 헤어라인의 밀도와 심은곳에 구멍(홀)의 형태가 보여지고 머리의 모양이 볼품이 없어서 2차를 받기로 결심하고, 1년뒤에
>
> 올해 2월20일경
> 2차는 우리나라에서 도저히 수술 받고 싶지않아 미국과 호주의 친구들과정보 알아보던중 이곳에서 그루지아 탈리지병원을 알아서 면담 수술받기로
> 결심하고 그루지아에 갔답니다.
> 그곳의 수석의 아카키 박사의 헤어라인을 그려준 것 보다
> 가름마 엠자왼쪽은 1.5센티를 내리고 오른쪽은 현재에서 약0.3미리 내리는
> 형태로 제가 요구하고 1차수술후에 엉성한 밀도 보충과 정수리부근의 1000모를 심는형태로 제가 생각해둔 디자인을 아카키박사에게 요구하여
> 수술밨았답니다.
>
> 동반탈락후 요즘 2차심은머리가 올라오고 있는데(현재평균1센티-1.5센티) 하루가 다르게 좋아지고 있어
> 이상태로 심은머리가 6센티 이상 자란다면 그야말로 대성공 할 듯합니다.
>
> 그러나
> 앞으로를 생각하면 가름마 왼쪽 에 더욱 밀짚식모와 특히 윗부분 가름마부분은 머리가잇어 안심은부분이라 나중이 걱정되기는 합니다.
> 제가 경험한 바로는 같은수의 모발이식을 해도 앞부분이 효과가 뚜렷하다는점입니다.
> 따라서 여러분께서도 내머리상태와 진행예정상태를 잘 생각하여
> 자기의 헤어디자인 생각해 보도록 하시길 바랍니다.
>
> 얼마전 업무상소개받은 사람중에 우리나라에서 이식수술 받은것을 보았는데,
> 군대 사열한것 마냥 오와열을 규칙적으로 듬성듬성 심어 놓앗는데,
> 웃기지도 않게 한심하기 그지 없었답니다.
> 2차까지 했는데 뒷머리의 유연성도 없어 이젠 다시하기도 어렵게 된 모습을 보았답니다. 41살 총각인데 안되었더군요....
>
> 분명 우리나라 식모기이식방법은 문제가 많답니다. 더이상 언급하기도 싫답니다.
>
> 여러분 속 상하시드라도 열심히 노력하시고 장기적으로 수술을 권장하고 싶답니다.
> 그렇다고 경솔하게 마구 수술받지 마시고 자신의 머리상태를 잘 파악하고 예상하여 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우시길바랍니다.
>
> 능력도 안되는병원이 뒷머리만 많이 췌취하여 아까운 머리 버리지않게
> 관찰과 관심 그리고 이곳에 올라오는 알토란 같은 정보를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
> 대다모 여러분의 덕으로 감히 탈출 성공하였다고 말하겠습니다.
> 모두들 득모하시고 건강하십시요... 두손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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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같이 수술한 차차님(배선생)과 이팀장의 모습이 궁굼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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