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수술 전이랑 직후에는 매일들어와서 글도 남기고
그랬는데... 한달후부터는 안하게되네여
그냥 보고 갈라했는데 보자르 말이많아서 .
제가 받은 병원인데.. 엉터리라는말보고 가슴이 아퍼서 제 수술후기도올립니다
전 보자르에서 수술한지 102일째됬구여..pda에 수술날짜 기록해뒀거든여
102일이믄 3달 보름보믄되나여?
일단 지금 상태는여 이식부위 길이가 전체적으로 3~4센티정도되는거같구여
아! 참고로 전 예전에 한달째 글남길때도 말했지만 동반탈락도없고
이식한머리중 70%는 그대로 자라고있습니다.
근데 머리 자라는속도가 왜이렇게 느린지 아니믄 지금 머리땜에 짧게
느껴져서그런지 오히려 전보다 모잘 더쓰고 다니게되네여
예전에는 넓은이마라 왁스발르고 잘만지믄 사람들이 와~너 머리숱많다
그랬는데 요즘엔 이식부위만 짧아서 티나니까 어케안되서 거의 모자쓰고사네요
전체적으로 짧게 밀어버릴까 생각해봤지만.. 왠지 뒷흉터가 신경쓰이고
앞머리 티날까바 걱정되서 그러진 못하고있네여 ㅋ
엠자만 2000모정도 심었구여..
제가 머리카락이 굵은편인데 이식부위보믄 뿌리부분부터 1센티가량은 굵은데
그위로 더자라나는부분들이 왠지 얇아보이네요....ㅠ.ㅠ
1달후부터 편하게 머리감구있구여 이식부위 가끔 1~2개 빠지는게 보이네요
그리구 머리듬성듬성 사이로 1미리가량 나온거도 몇개보이고여
잘난건가 모르겠어여 일단짧아서 꽤 되보이기는하는데
길어봐야 가늠될거 같구요...
사진은 오늘 저녁에 집에가서 꼭 올려드리겠습니다!!!
이번엔 진짜 약속 ㅡㅡ
아 전 20대 초반이구여 엠자 이식 2000모가량했구여...
궁금하신사항은 리플달아주시믄 집에가서 답글남겨드릴게요..
모두 득모합시다 ㅠ.ㅠ
왜 하필 내가 머리빠져서 고생인지
아그리고 뒷머리흉터 한동안 안아펐는데 몇일전부터 머리넘길때마다
너무 아푸네요 머리통증이아니라 꽤맨 부분이 피라도 나는듯이
아푼데 이거괜찮을까요? 경험있으신분... 담변점 ㅠㅠ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