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수술이 모든것을 가려주지 않음을 알고 이 글을 읽어주세요.
당연이 인위적인란 점에서 기존모와 같지 않고 100% 그보다 못함을
인지하시고 수술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일단 저의 수술 과정을 말씀드릴께여.
병원이 어려곳이라 약간씩 다른과정이 있겠지만
거의 비슷할겁니다.
수술을 하러가면 일단 원장님과 이마라인을 그립니다.
병원 가기전에 자신이 그리고 싶은 이마라인을 미리 생각하고
집에서 직접그려보고 병원에 왔을때 적절한 이마라인으로
원장님과 상의하시면 됩니다.
범위보다는 밀도를 신경쓰시는게 제 생각엔 좋을듯싶군여.
그리고 뒷머리를 체취하게 됩니다.
이때 일단 자를 부분의 머리를 블럭을 나누어 묶게 되는데
머리를 졸라 땡겨서 묶기 때문에 쪼매 아프고요
그 후 하는 마취는 지대로 아프고요.
마취가 될때까지 기다리고 마취가 되면 바로
잘라내기 시작합니다. 피가 얼굴로 주르륵......
헌데 하나도 아프지 않습니다.
그리고 한 30분 지나니까 머리를 심씀니다.
역시 마취는 하는데여 그리 아프지 않으니
걱정은 않하셔도 될듯하내여.
심는 시간은 2시간에서 2시간 반 정도 걸립니다.
그리고 붕대를 하고 집에 가시면 되지여.
이정도 입니다.
간단하지요.
문제는 관리 인데여
관리라 해도 그냥 머리 만지지 않으면 됩니다.
관리라기 보다는 머리에 무신경 해지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M자 분들에게 추천하고요.
넓으신 분들은 너무 큰 꿈을 갖지 마시고
느긋하게 2차, 3차까지 생각하시고 수술을 하시는게
좋을듯싶습니다.
병원은 가서 직접 확인하세요.
어차피 수술을 여러곳에서 하시는 분들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직접 찾아다니며 눈으로 확인해 보세요.
모두 득모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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