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 2주째 부터 술 담배를 시작했더니。。。
[술] 물론 소주 두병정도 기준 맥주 한두명은 상관 없음
- 술마시고 다음날 무지 빠진다。
- 다시 날지는 모르지만 빠졌다는거 자체가 악몽이다。
[담배] 하루 1갑 기준 반갑 미만 상관 없음
- 한갑 정도 피웠을때 머리가 빠지진 않으나 푸석 푸석 해지는 것이 역시 악몽이다。
- 술마시고 담배 한갑을 피우는 콤보 기술을 쓰면
다음날 아침 일부 머리속이 훤하게 보일 수 있다。
(나이트 메어다 그러나 꿈이 아니라는거。。。)
[결론] 술 담배 적당히 하는 것은 간이나 폐가 어느정도 Recover가 가능
- Over 했을 경우 악몽은 시작된다。
[치료 방법] 술 + 담배 콤보의 기술을 썻을 경우
- 운동해서 땀빼고 알콜 빼고 니코친을 빼는 것이 자연 치유의 최고 방법으로
생각 된다。
- 일부 몸의 자연 치유력을 믿고 그냥 쉬면 물론 회복은 되지만
빠른 회복이나 몸에 해로운 녀석들이 완전히 빠져나간다고 보기 힘들다。。。
이상 민간 치료에 기초한 개인 체험을 썼습니다.
아시겠지만 의학적 신빙성은 0%이니까 각자 알아서 판단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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