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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 3500모 절개 1년차 올려봅니다.

  • 6년 전

  • 2,299
6
20200714 전 1.PNG

<수술 전>

20200714 전 2.PNG

<수술 전>

20200714 전3.PNG

<수술 전>

20200714 후 1.PNG

<수술 후>

20200714 후 2.PNG

<수술 후>

7월22일이 1년차 입니다.
탈모로 맨날 짧게 머리를 짜르고 흑채로 커버를 하고 다녔습니다.
땀나는 여름, 바람 부는 날 최악이었습니다.
스타일이 안사니 자신감도 없고
저도 젊을때는 숱 많아서 머리 짜르면 이발소에서 싫어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 받고, 유전 등으로 심해지더라구요.
큰 맘 먹고 수술을 해서 이제 1년이 됩니다.
탈모 부위가 넓어서 넓게 이식했습니다.
3500모로 넓은 범위를 다 채울 수 없어서 2차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남들은 충분하다 그러는데 제 욕심은 채워지지가 않네요ㅜㅜ
탈모에 끝은 모발이식 입니다.
이식 후 약은 계속 먹어야합니다.
탈모인들 화이팅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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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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