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과거 이곳에서 많이 자료를 봤는데, 수술받기전 아이디를 잃어버려서 몇년만에 다른 아이디로 가입했네요.
저는 6년전 이곳 자료를 통해 서울 모 병원에서 절개로 이식받았습니다.당시도 가빌쓰고 지금도 여전히 가빌쓰고 있습니다. 약은 계속 먹고있어요. 이식한다고 원래대로 돌아간다거나 환상적인 변화는 없습니다
그러나 안하는것보다는 그나마 낫다 정도로 보면 되겠습니다.
당시도 절개와 비절개를 놓고 갑론을박이 심했는데 . 머리에 칼자욱을 낸다는게 께름칙 했지만 저는 결국 비용때문에 절개를 선택했습니다. 그런데 병원에서 계악한 모발이식수에따라 돈을 받지만 문제는 당사자가마취상태이기 때문에 확인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수술시간으로 보면 속이는 경우가 꽤 있는것 같아보입니다.
그건 그렇고 .. 6년이 지난 지금도 절개부위가 통증이 있다는 점입니다. 때로는 염증이 생겨서 소독약을 바르곤 합니다. 잦은 두통도 있는데 그건 수술때문이라고는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머리라는 곳이 이렇게 예민하더군요, 다른 분들은 안그런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여유만 된다면 , 비절개로 하시는걸 권유해드리고 싶네요 수술후 회복과정도 힘들었구요. 참고로 저는 두번째는 추가로 비절개로 했습니다.
그리고 상담 실장이라는 분들 너무 과신하지 않는게 좋고 자기 기준을 준비하고 가세요. 저의경우는 실장이라는 여자분이 자기도 절게로 했다며 상처 비슷한걸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각자의 선택이니 만큼 잘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수술 후 6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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