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진행한 m자 앞머리 전체적으로 보수 공사 드러갑니다 ^^;
고민 고민하다 결정했는데.. 잘한 짓인가 모르겟네요 오늘이 수술날이라 그
런지...
28세 중후한 분위기 물신 풍기는 M자 청년 입니다 ㅋㅋ;;
탈모는 한 7년이상 된거같구여 더됐을거에여 긴가 민가로 시작되는 이눔을
외면 했던거 포함하면 더 오래 됐겠죠 군대 갔다 오니까 머리로 카바가 안될
정도로 빠져 있더군여 짧게 자른사이 이눔이 더진행이 되버려서...
04년 1월부터 프페 복용했구여 프페 이누마 돈좀 잡아먹어서 프카로 전향하
면서 4조각 5조각 내면서 이거 자르는건 예술에 경지 ㅋ 지금까지 복용하고
있습니다. 프페 처방 받을때 털털병원에서 이식 상담 받았는데 그때가 26살
이였는데 저보고 좀 더 지켜 보자고 하더군여 그래서 2년 이상 프페 복용하
면서 좋아진건 못느끼겠고 현상 유지는 되는거로 보이더군여 그래서 최근
상담 받으면서 수술 결정하고 오늘 수술 합니다 밤에나 수술 끝나겠
네요..
이누마 정복 하겠다고 열심히 관리했는데... 두피만 매우 좋아졌다는 이거하
나는 정말 행복합니다 두피 기름끼고 비듬에 간지러움으로 힘들엇는데 이
누마는 정복한거 같네요.
밑에 사연들 읽어 보니까. 예전에 저를 보는거 같네요 처음엔 말한마디에 충
격 먹고 얼굴 빨게
지고 사람 만나기 시러 지잖아여... 고등학교때 예전사진 보면 아직두 친구들
이 어떻게 저렇게 변할수 있는겨 그러는데 ㅋ 참 제가 봐도 고놈 머리 참 많
다 요런 생각합니다 군대시절 머 대머리새끼 거기서 처먹지마 충격으로 시
작해서 많은 대미지를 입엇지만... 자기 자신을 인지 했을때 마음도 편해지고
자신감도 생기고 예전에 생활로 돌아 갈수 있었구여 자기자신 못 받아 드리
면 도전,용기,열정 그런거 없이 살수 밖에 없다는걸 알았을땐 제가 바보 같아
보이더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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