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련하네요^;
고심끝에 수술 결정하구 1주일체 되기 전에 수술 했습니다.
12일 오후 4시에 예약 되있었는데 차가 넘 막혀서 한 20분 늦게 도착해서..
닝게로 놔주시더군여 10분 정도 대기하는데 긴장감이 ㅎㅎ 수술은 고래 잡은
이후 첨이라 좀 당황 스럽더군여 이마 라인 그려주시구 수술실로 이동하여
뒷모리 이식 모 체취를 위해 마취후 사각 소리와 함께 피가 조금 흐르더군여
긴장 ㅋ;; 그후 잠시 쉬다가 모낭 채취 다되가니까 선생님이 심기 시작하심
오후 9시쯤 끝남 한 5시간 조금 안걸린거 같네요 선생님이 갯수가 많아 오래
걸린다고 하셔서 잠두 안오데요 선생님이랑 이런 저런 얘기했는데 마취 때문
몬말했는지 가물 가물 거린다는 ㅋ 간호사분이 술잘드시냐고 물어 보데요
주당백은 다들 알아보네요 .. 수술 그리 힘든건 아니고 약간에 심적 부담은
되네요 수술도중 거울 좀 봤는데 촘촘히 잘 심어 주시더군여.. 관리 잘해서
잘가꾸겠습니다. 속이 다 후련하네요 뒤통수 약간 땡기구여 ^^;
수술전 사진은 병원에서 받아서 올릴게요 경과 사진 또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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