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이식 진행했고 저는 서울이라 강남 압구정쪽 상담 다니고 모아만에서 진행했습니다.
상담 갔던 병원들은 모아만,모제림,다나,움찬,모재성 이었고
비용이나 디자인 이식모수 견적 사후관리 같은 요소를 꼼꼼하게 비교하고
제 기준에서 모아만의원이 제일 합리적이라고 느껴져서 결정 했었습니다.
병원별로 가격차이가 꽤 나는 곳도 있었는데
전 너무 비싸지도 않고 너무 저렴하지도 않은곳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물론 이부분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ㅎ
아무튼 수술 준비로 금주금연은 당연했고 지루성 두피였기 때문에
두피관리도 해준 후 수술받았고요 3500모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수술시간은 원장님이 양손이식으로 해 주셔서 그런지 금방 끝났고
마취 후 진행하기 때문에 통증은 없습니다.
수술 후부터 4일차까진 얼떨떨하고 실감이 안나서 저도 모르게 자꾸
이식 부위를 손으로 만져 스스로 놀라곤 했는데 지금은 적응이 좀 되었습니다.
다음주에 실밥 풀러가면 딱지 샴푸해 준다던데 이게 시원하다는 분들이 있어서 기대하는 중입니다!
얼른 자유롭게 만져도 되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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