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모 모발이식 게시판은 1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합니다.

전문의보다 더 훌륭한 온몸으로 모발이식을 체험한 OB선배들의 돈으로 환산하기 힘든 카운셀링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2등 회원등급 K5055677861
  • 3등 회원등급 K5056606497
  • 4등 회원등급 가루밀
  • 5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6등 회원등급 K5013152061
  • 7등 회원등급 K5057770270
  • 8등 회원등급 K38612985162501022045
  • 9등 회원등급 판리파스
  • 10등 회원등급 두랩

어제 신사동 b 에서 헤어라인 모발이식을 하였습니다.

  • 19년 전

  • 2,552
12
안녕하세요 회원 여러분들,, 전 지금 꿈을 꾸고 있는거 같습니다.
어제 오후 3시부터 시작해서 저녁 9시가 넘어 끝났습니다. 기다리는 시간이 왜케 힘들던지.....
두피 떼어낼때 이게 꿈이였길 바랬습니다. 너무 무섭더군요 온몸이 바들바들 떨리면서 얼굴에까지 흐르는 피하며.. 이때 수면마취좀 해주시지 잘라낼때 느낌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전 여자고 옆으로 폐인 엠자이마라고 해야하나요 사각형같은..
동그란 헤어라인으로 바꾸려고 수술하게 되었습니다.

전 머리숱이 많아요 뒷머리 밀도가 빡빡한..... 가로 12센치 세로 1.5센정도 잘라낸거 같은데 2500모 심을거라고 했거든요...

지금은 머리통이 퉁퉁붓고 내 머리가 아닌거 같고 통증은 약먹어서 참을만 합니다.

여자분들.... 헤어라인으로 수술하는거 전 말리고 싶네요

사람할짓이 못되는거 같아요 전 너무나 끔직한 경험이였어요

뭐 앞으로 일년후에 이쁘게 자라준 머리를 본다면 말이 달라지겠지만..

정말 무서운 수술이였습니다. 저에게는... ㅜㅜ

이렇게 고생했는제 제발 자연스럽게 잘 자라줬으면 좋겠네요 ...
- 가입과 동시에 특정병원 포토후기를 올리는 사례가 있어 '포토평가게시판' 이외에 병원명이 포함된 사진후기는 병원명이 삭제됩니다.<작성자는패널티부과>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 12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