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00년정도 그때부터 머리가 빠지기 시작한거 같은데요
신기한건 하루 100~150개정도 꾸준히 빠지는데 여태까지 숱이 많다는 소리
들었습니다 근데 OTL
요즘 여자친구를 사귀고 갑자기 머리가 정말 많이 빠지기 시작하는거예요
자위행위가 탈모에 영향을 준다에 정말 적극 공감하겠더라고요
한번 잠자리 같이하면 한번에 보통 4~5번 했는데 안할수도 없공 ㅡㅡ; 후~
정말 그러고난후 담날 머리감고나면 머리가 후두두두두 그러던 어느날 정말 처음으로 친구에게 들었습니다 너 앞머리가 왜그러냐 ㅜ.ㅜ 큭 그기분 아시자나요 그냥 웃으면서 몰라 요즘 머리가 이상하게 빠지네 말하고 뒤돌아서서 눈물을 ㅋㅋ 그러고나서 스타일 변신을 해야겠구나 생각했고 제 머리스타일이 그전엔 머리빠지는사람 전형적인 스타일 거있자나요 머리 내리고 다니는거 답답하게 하고다니는거 그거로 2000년부터 지금까지 그스타일 한가지 추구해왔습니다 ㅜ.ㅜ 그런데 얼마전에 미용실을가서
여자친구가 말한대로 머리를 잘랐는데 긴거보다는 좀 짧게 잘라서 스포츠머리말고 엄지손가락 길이정도로 자르니까 머리숱이 오히려 더 많아보이더라고요 인물도 훨씬산다고 그러고 앞부분에 머리좀 빠진데는 왁스로 샤샤샤샤샤 비벼주면 정말 머리가 풍성해 보입니다 그러고 나가면 머리숱 많다 하더라고요 머리감으면 생쥐지만 ㅋㅋ
(아 그리고 파마는 하지마세요 제가첨에 파마로 극복해볼려했는데요 파마하면 한동안 극복됩니다 근데 길어야 2달정도예요 파마가 풀려버려요 그리고 파마하면 머리가 엄청 빠지는거 같더라고요 쉐딩처럼 파마한머리카락 다 빠지는거같음 몇개월두고두고 ㅜㅜ)
참고로 제가하는 탈모관리는
1)댕기머리 << 댕기머리 처음쓸때 머리에 각질이 넘많이나서 몇번 포기했습니다 그러다 남은거 아까워서 썻는데 머리를 하루에 3번감아도 부담이 없어요 그래서 전 요거루 머리 아침에한번 저녁에한번 감습니다 자주감으니 머리가 덜빠지는듯해요 밤에 감고자면 아침에 덜빠지는걸 느낌
2)프로스카 <<요건그냥 기본옵션
3)녹차 << 출근할때 1.5리터 하나 타서출근합니다 거 다마쉬고 집에옴 ㅋㅋ
그리고 담배 끊으세요 << 예전에 끊었는데 끊고나니 머리가 까매졌습니다 ㅋㅋ 담배피자고 꼬실때 녹차들고나가세요 녹차마시고 커피마시지마세요
커피마시면 녹차 마시기 싫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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