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릿 비절개 진행코자 준비중입니다.
엠자에서 정수리까지 많이 올라가서 m자라고 부르기도
뭐한 상황입니다.
참고-
상담 후 견적 : 2천모낭 필요
1차 절개수술 실패 경험 유.
선택지-
1.기존 수술실패한 헤어라인 1센치 바로 잡고
뒤는 듬성이게 심어(더 심기 어려움)
올백스타일로 다니기.
->모든 부위 커버 힘들다는 의사 의견
2. 헤어라인을 차라리 1센치 뒤로 밀어 심자. 이마 넓어 보이지만
머리내리면 그나마 괜찮을 수 있다.
고민사항.
현재 이마라인이 수술 실패로 이마 7센치가 7센치가 아닌 상황으로
1. 어차피 어설프게 심어진 이마 (1센치)를 과감히 포기하면서
라인 새로 그어 앞에 심을 1센치 머리를 뒤에 채워야 할지
(바람이 불어도 이마를 까고 싶은 탈모인들의 염원)
2. 그래도 라인이 중요하니 1센치를 아래로 내려야 할지
(뒤에가 빌테니깐...어차피 심을 수 있는 부위 한계가 있다며..)
상당히 고민인 상황입니다.
어떤 선택이 옳을지 정답은 없겠지만 답답한 마음에
유경험하신 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어떤 병원에선 수술이 힘들다고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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