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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후기입니다.

  • 19년 전

  • 2,674
21
수술받고 지금은 간지러움과 싸우고 있답니다.. 왜 일케 간지러운지!!

무슨말을 써야할지 앞에분들이 자세히 쓰셨으니 제가 느낀점만 간략히 쓰고 말겠습니다..

저는 우선 1차를 국내에서 받았었습니다.. 그것도 거의 국내에서 마니 비싼축에서 받았었습니다.. 국내는 그 의사분도 인정했지만 3차를 받아도 정상밀도를 못 만들어 낸다고 ... 이부분때문에 외화낭비에도 불구하고 캐나다를 택하게 되었네요

우선은 캐나다를 가시려는분들 99%가 밀도때문이라고 생각되고 걱정하시는 부분도 과연 사진만큼의 밀도가 나올까 하는 의구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저를 비롯한 이번 모발이식팀도 아직 1개월도 되지않아 결과를 섣불리 장담할수는 없지만 캐나다를 가서 느낀점은 그 사진들이 환상이 아닌 현실이었다는 점입니다..

저는 fue방식으로 받았는데 생각보다는 조금 아프더군요.. 그리고 지루합니다.. 우리나라보다는 확실히 시간이 오래 걸리는 듯 해요..
그만큼 정교(?)한 건가!!!ㅋㅋㅋ

글구 앞에분중에서 fue방식으로 해서 거의 붓기가 없으시다고 하셨는데 그건 그 님 체질인듯 합니다. 저는 부었거든요.. 물론 fuss로 받으신 분들보다는 양호하게 부었습니다..

어쨋든 아직까지는 확신을 저도 가질수는 없지만 지금까지의 모발이식중 최고의 대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글올렸는데 까칠한 댓글은 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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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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