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면>
모발이식한지 이제 3주차 너무 시간이 느린 느낌입니다. 시간 빨리가라고 바라면 확실히 늦게 가네요 ㅋㅋㅋ 2주차되자마자 지문샴푸하고 딱지 각질 우수수 털기 시작했는데 같이 이식모도 그렇고 죄없이 같이 뭉쳐버린 머리카락들이 빠질때가 있어서 엄청 식겁했네요ㅠㅠ 팔이나 무륵 상처 딱지되면 떼고 싶은 심정하고 똑같이 걔속 만지게 되더라구여 ㅋㅋㅋ 머리 감는시기부터 지문샴푸하면서 동반 탈락이라고 하는거같은데 이식부분이아닌 주변부 특히 정수리 부분이 엄청 가렵우면서 아무리 살살 샴푸를해도 머리가 빠지더라구요. 이식부분도 살살해도 빠지는 머리가 있고 생각보다 많이빠지니까 이게 맞나 싶어 너무 걱정입니다..... 다시 나는 머리가 아니면 정말 암울한 상황인거같아요 분명 3개월부터 암흑기라고했던거 같은데 벌써 빠지는게 참....동반탈락 머리들도 다시날까하는 걱정도되고 뒤에 머리 체취부위도 상처가 아물고있는데 아직 피부가 가렵고 예민한거같아요 여러가지로 이식수술은 감안해야될게 많네요. 모낭이 아니라 머리털만 빠진거이길 바래야겠어요 ㅠㅠ 가려운게 빨리 가라앉고 머리 이발을 빨리 하고 싶네요 ㅋㅋㅋㅋ 다음에 또 변화있으면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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