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먼저 뎀잇님이 계신데도 불구하고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은 뎀잇님이 다른일들로 많이 바빠 제가 이런저런일들을 맡게 되었습니다.(참고로 뎀잇님 바로 저희집 앞에 삽니다) 제 동생문제가 걸렸기에 저도 절박합니다. 이번에 일정명 이상이 모여야 할인해준다 했는데.. 병원측과 협상하기로는
약 15명 정도 간다 해놓고 할인 받기로 했습니다. 지금 모인 인원은 많지 않지만 일단 그정도 인원이 간다고 말만 해놓고 날짜까지 잡았습니다.
일단 날짜는 12월 8 ~ 14일 입니다. 일정 인원이 안나오면 할인혜택이 없기에 제가 발벗고 나서는 겁니다. 뎀잇님이 바쁘시기도 하구요. 저보고 병원 관계자가 아니냐등 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동생 문제 때문에 절박한 사람중 하나 입니다. 제 동생 할인혜택 못받으면 못보낼테니까요. 이상한 시선은 거두어 주시고...
캐나다 할인으로 가는 마지막 기회 입니다. 관심 있으신분은 쪽지가 아닌
전화로 주세요. 지금 날짜가 얼마 안남아 촉박합니다. 나중엔 가고 싶어도 자리가 없어 수술 못받으시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일단 급한일은.. 여권 당장 월요일날 만들어두세요.(가실분들) 그래야 비행기표 예약등 수술 받으러 가시는데 지장이 없습니다.
내일 저녁 8시에 저를 직접 보러 오시겠다는 분들 영등포 부근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참석하시고자 하는분들은 내일 미리 전화 주시고 오세요.
저도 동생때문에 절박한 사람중 하나입니다. 동생 다녀오고 나면 대다모에 글 올리는거 그만 두렵니다. 저도 이렇게 글쓰고 사람모으는거 정말 피곤합니다. 별소리 다들어가면서 까지 글올리기도 싫어졌습니다.
가실 마음이 있으신분들은 연락주세요. 010-9468-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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