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2차 해도 머리 다빠졌습니다...
정말 돈만 버리고 프페 프카 마이녹실 안써본거 없습니다.. 하지만 결국 빠집
니다.. 미치겠어요.. 정말 대다모 사이트와서 성공사례 정말 진심으로 된 사
진 본적이 없습니다.. 머리 때문에 돈버리고 자신감 떨어져 낙오자되는거 시
간 문제입니다... 머리가 먼지... 이젠 외국 모발이식까지 나와서 사람 환장하
게 하네요... 또 가야하나 또해야하나... 돈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내머리만
돌아온다면.. 아니 그냥 보기에 저사람은 탈모환자가 아니야 정도만 해도 좋
습니다... 누군 머리빨 받으면서 사는데.. 누군 머리에 돈에 시간에 자신감상
실되서 모든일에 의욕 상실되고.. 맨날 몸관리에 술 담배도 통제하면서 사는
데 좋다는건 다 해보고 쓸데없는 약까지 쳐먹으면서도.. 결국 돌아온건.. 횡
한 머리입니다... 지금도 전 완전 대머리가 아닌 엠자에 정수리가 약간 하얀
정도입니다.. 근데 결국 머리카락은 점점 가늘어지고있습니다.. 무슨 시한부
인생 처럼 대머리가 되는것을 막기위해 별짓을 다합니다.. 정말 알고 싶어요.
누가 성공했습니다.. 수술후 몇개월 이런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수술후 2년
3년 지나서도 성공 하신분 정말 알고싶습니다...
lrsdno1@hotmail.com..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성공하신분있으시면 메일로 좀 보내주세요... 성공사
례를 정말 단 한분이라도 계시다면 다시한번 꿈을 가지고 시작하고싶습니다
머리와의 싸움을... 머리빠지는건 내가 잘못해서 그런것도 아닌데... 왜 이런
시련이 대다모 회원님들께 있는줄 모르겠습니다... 왜 바람을 피하고 햇볕을
두려워하고 친구들도 멀리하게되고 사우나도 같이 못가고.. 여자를 만나도
무시당해야 하는 이 좇같은 기분... 비바람을 무서워하고 아 괴롭습니다...
내가 노력해서 고쳐지는 것이 아니기에 정말 더 힘드네요... 여러분 힘냅시다
이덕화도 잘사는데... 아 괴롭네요 .. 제 인생 한탄이 여러분의 기분까지 나쁘
게 만들었다면 죄송합니다.. 근데 이런말... 친구한테도 못합니다... 이해해주
세요.. 힘내야 되는데~~ 전 머리때문에 정말 결혼하고 싶은 여자랑 제가 제
자신이 자신없고 단 아무이유없이 머리 하나때문에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2
년전에 그타격으로 모든일이 싫어지더군요... 머리가 먼데.. 머리에 내인생
자체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정말 힘들군요... 죄송합니다.. 힘내세요 회원님
들...정말로 꿈을 잃지 않기를 바랍니다 머리 하나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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