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쯤에 2500아었나 3000이었나 잘 기억은 나지 않아요.
엎머리 헤어라인에 했는데 지금 좀 고민 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1. 밀도 문제
듬성듬성 비어보여서 두피를 보면 이식모와 원래 머리가 구분이 될 정도
2.곱슬문제
머리카락이 매끄럽게 잘 나는게 아니라 중간중간 꺽이고 돼지털입니다.
그리고 얇아진 기존 앞머리보다 확연히 두꺼운점(이건 어쩔수..)
3.흰머리 문제
이식모들이 하나 두개씩 새치로 변하더니 이제는 꽤 많아졌네요;;
재수술 고려사항
1.비절개로 하고 싶습니다.
절개부위 당기는 느낌도 너무 싫었고 지금은 흉터가 거의 없지만 또 흉터가 생길까 걱정하고 싶지 않아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회복기간도 너무 힘들었습니다.
2. 충분한 밀도 확보와 헤어라인
헤어라인을 내리는게 아니라 유지하면서 밀도 보강을 하고 옆쪽(관자놀이)라인을 좀 빼고 싶고 구레나룻을 1cm정도 내리고 싶습니다.
3.돼지털과 새치
뒷머리를 가져오는 것이다 보니 두께차이는 그렇다치고 모발이 굵어졌다 얇아졌다 하며 나서 매끄럽지가 못하고 꺽이는 부분도 있고...이건 집도하시는 분 실력의 문제인가요...?그리고 흰머리역시도;;기존 모발은 새치가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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