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중반부터 남성형 엠자탈모가 시작되었고, 2년전 잠시 급속도로 진행해
밖에서 보아도 엠자가 좀 티가 나는 상태가 되어 모발이식을 알아보기 위해
현재 강남, 신촌 등으로 모발이식을 위해 알아보고자 상담을 받았습니다.
그중 두군데 정도를 마음에 두었는데, 가는 곳마다 담당의분들은 헤어라인을 중시하여 3000모 이상을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마가 약간은 넓은편을 선호하는지라 엠자를 채우고 약간에 라인을 만드는 정도로 비절개로 부탁 드렸더니
이 두곳에서 진단한 모수가 1400모에서 2000모로 다소 모수의 차이가 있어서
이런 경우에는 어느쪽을 하는게 좋을지 참 고민이 됩니다.
병원 두곳 다 여기에는 후기가 많지 않아 더욱이 판단이 쉽지가 않네요,,
저는 외국에서 지내는 지라 한국에 매년 오는 상황은 아닌데.. 이식 수술 후 정기적으로
병원에 가는 것이 반드시 필요한 일인가요?
또 여러분들 이시라면 1400모와 2000모 중 어느쪽을 더 선호 하시나요?
모발이식 실패 사례들을 보면 정말로 겁이 나는데 특히 엠자에 경우에는 좌우 거의 약간 비어보이는 곳이
발생하는 것 같던데.. 이식 수술이후 관리법 팁이나 좋은 조언들이 있다면 부탁 드리겠습니다..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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