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발이식한지 벌써 7일이나 지났습니다.
이식하고 다음날부터 바로 출근해서 괜히 더 신경쓰이고
아팠는데 슬슬 아픈건 많이 없어졌네요
저는 3500모 정수리 절개모발이식으로
수술을 진행 했었고, 상당히 만족 스럽게 지내는 중입니다
뭐 아직까지는 모발이 풍성해졌다 이런느낌은 없지만
딱쟁이? 진 정수리를 보면서 다 내새끼들이 될 아이들이구나.. 생각하면서열심히 관리하는 중입니다 ㅎㅎ
솔직히 이제 아프지는 않지만 너무너무너무 간지러워요
자고 일어나서 간지럽고 일하다가 간지럽고 밥먹다가 간지럽고 자기전까지 계속해서 간지러워서 머리도 콕콕 때려보고 주위를 긁어보고 해도 가려운건 없어지지가 않네요 ㅠ
근데 뭐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다 나에게 피가되고 살이되는 놈들이라고 행복한 상상 하면서 버티는 중입니다 ㅎㅎ
이제 다음주면 절개했던 곳 실밥을 풀러 가는데
얼른 나아서 머리도 편하게 감고
제대로 된 일상 생활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입니다 ㅎㅎ
잘 관리해서 많이 지켜내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