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그루지아 후기입니다.
2007년 1월6일 오후4시비행기로 터기 이스탄불을 경유하여 그루지아 트빌리시로 12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좋았던 기억은 비즈니스 좌석으로 왔다는거 돈은 일반요금으로..차라리 수술후 갈때 그런 행운이 있었다면)
기타 자세한 여행일정및 수술분위기는 "어제그녀석"의 아이디(닉네임)을 사용하시는분의 글을 참조하세요(중복되어서 생략).
일단 이번에 의미가 있는점을 3가지로 요약해 봤습니다.
1. fue + strip(fuss) 방식을 동시에 사용하여 한방에 시술할수있는 모낭수를 늘였다는 점: 참고로 저는 6007모낭 심었습니다(fue 방식으로하니 strip도 늘었습니다. 왜냐면 fue로 뚫은 구멍 때문에 뒷머리 유연성이 늘어나 스트립사이즈도 커져서 스트립방식으로4500모낭정도 나왔습니다.이것도 새로운 기록아닐까요?)
2. 그루지아의 단점이던 밀도부분을(기존 밀도 제곱센티미터당60모낭) 이번에 0.75mm 블레이드(기존 1.5mm블레이드)를 사용하므로서 제곱센티미터당90모낭까지 올렸습니다(캐나다 핸슨&왕 사이트를 보면 제곱센티미터당 70모낭까지만 심으면 미용상하자없다고 나와있습니다), 생착율은 의사가 자신있다하니 믿습니다.
3. 나머지는 제일 중요한 가격대 만족도겠지요
노우드 5기이상이신분들은 조금 가격이 비싼곳에선 대형차정도 견적이 나올겁니다.
밀도를 고려해야하는 미용상 앞머리 내리실려는분은 이제는 득실을 따져봐야할겁니다.
여태 많은 분의 글을 대다모에서 읽었고 그글에서 정보를 얻어 현재의 결정을 했던 경험있어 지금 수술을 선택하려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글을써봤습니다. 한 10개월후에 들어와서 사진 올리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되세요
p.s: 몇분께 가격이 얼마다라고 쪽지를 보냈습니다. 앞으로는 저한텐 가격문의 하지마시고, 직접 새로모에 연락하시길바랍니다. 새로모 측에서 전에처럼 모임자리를 마련한다면 참석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제 잘나온 사진은 이것밖에 건지질 못했습니다. 디카가 제것이 아니라서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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