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살살 샴푸하고 있습니다.
후두부와 앞이마 정말 가려워서 미칠거 같지만
3주는 있어야 빡빡 감을수 있다고 하더군요
지금은 머 감는게 감는게 아니라 그냥 물로 행구는 정도 입니다.
제가 잠버릇이 험해서 앞머리를 자면서 자꾸 건드리는데
걱정입니다,.. 몸을 묶고 잘수도 없고 ㅠ ㅜ
아래 글들 읽어보니
요즘 국내다 해외다 말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저도 탈모에 대한 지식이 짧아서
수술하기전 정말 하루에 몇번씩 들어와서
수술 후기 매일 읽고 잤습니다.
병원 고르는거 정말 신중한 문제인것 같습니다.
저는 국내 저렴한 병원에서 했습니다.
좋은데 가고 싶어도 형편이 못되고
결혼하기전 모발이식은 꼭 하고 싶었구여
근데 결과야 어떠튼간에
그냥 만족하며 살랍니다.
이왕 힘드게 머리찢어서 수술했는데 좋은쪽으로 생각하는게
정신건강이나 머리에
좋을거 같아서요 ^^
그리고 수술 잘되었다는 소리 자주 듣습니다. ^^
아무튼 대다모가 없었다면
제가 이렇게 수술 할수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여러 도움주민 분들께 감사한 마음 항상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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