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는 우리 두번죽이는 심정이랄까?..
캐나다에서 수술받은 댓님인가. 이분도 솔찍히 사업 마인드로 흘러간다는 걸
느낌니다. 솔찍히 . 처음 캐나다 이야기 나왔을때 부터 지금까지 여기살다시
피 보면서 느낀점입니다. 저 역시 외국사이트를 많이 돌아보지안았지만 이놈
에 털이 머길래 집중이되서..돌아다녔는지.
또 여기서 브로커나 병원실장 중개목적으로 활동하고 열변을 내시는 분들
사업상 심정은 이해합니다. 그런데 머그리 잡아먹을것처럼 서로죽이지 못해
서 안달입니까? 적당히 홍보하고 적당히들 하세요.
탈모로 고생한지 20년이 넘었으니 관심이라까? 흐름상 감이라고 할까?
암튼 좀그런내요..
국내든 외국이든 자신이 잘됐으면 그만한 자신의 경과 과정, 결과로 논리
를 피력하고 잘못되고 실패했다면 마찬가지로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
니다. 우리들이 브로커나 업자들에 농간에 힙쓸려 생각없이 동죠할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이런 심리 흐름을 이용해서 사업을하거나 자기쪽으로 방향선
회하도록 만드는게 그들에 일이아닙니까? 처음에는 국내 이식병원 관계자들
이 서로 싸우고 우리들은 동죠하고 그루지아가 나오니 또 새로모 브로커
들이 설치고 캐나다도 만찬가지구여.. 또 문제가 있으니 국내쪽 관계자나 브
커들이 들고 입질하면서 물고늘어지고 우리는 돌맹이던지고 암튼 없는 우들
안목과 정보수집 판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놈에 업자 브로커들 여
기가 어디라고 틈새시장이라고 들어와서 우리들 가지고 사기치나 개 만도
못한 인가들.........아닙니까?
빨리 러시아에서 개발되는 약이 성공을해야 이놈에 양논이 없어지고 모발이
식은 옛말이 되는 날이 하루속히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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