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미스터M님 말씀 처럼 정말 귀를 닫고 이야기 듣고 계시나요? 저도 20대 초반이고 그루지아 캐나다 생각했던 사람입니다. 병특중이라 캐나다를 못간것 뿐이지 1차 만족 못하면 병특 끝나자 마자 캐나다 갈 생각도 있고요.
그리고 대체 여기서 누가 모든 해외 모발 이식자들에 대해 비판을 했나요?
제가 보기에는 이식준비님께서 이미 해외로 마음을 정하시고 나서 해외에 대한 비판에 불쾌해 하시는것 같습니다.
이 이야기도 몇번째 똑같이 말하려니 지겹군요.
지금 님이 말씀하시는 국내 이식자들이 말하는 것은 이것입니다. 그루지아 이식하신 분들께서는 최소한의 판단의 근거도 되지 않는 자료를 가지고 국내보다는 해외가 낫다라는 결론을 내린뒤 약 1년 가까이 국내에서 하지 마라 국내에서 하면 인생 망친다. 해외 따라가려면 아직 멀었다 라고 하셨습니다. 설사 국내가 해외보다 떨어진다고 하더라도 판단할 만한 결과가 어느정도 나온다음에 말씀하셔야지 수술결과 사진이 한장도 없는 상황에서 뭘 근거로 그런 판단을 하시고, 그렇게 말씀하신건지 궁금하다는 겁니다.
빈즈님의 경우는 실패한 케이스 같은데 그 이유는 아래글에서 수차례 설명하였고 현재 생착률이 문제거나 밀도를 속인 것 같은데 생착률이 문제라면 이식수술 병원으로써 엄청난 결점을 가지고 있는 것이며 밀도를 속인것이면 기본양심이 없는것이지요. 절대 국내병원에서 했으면 성공했을거다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리고 현재 상태가 국내병원보다 밀도가 높더라도 생착률에 문제가 있는 것이라면 비가역적인 모발이식 수술의 특성상 국내보다 경과가 안좋은 게 되는 겁니다.
캐나다의 경우도 제아무리 서양에서는 인정받았다 할지라도 여기서 밀도 최곱니다. 국내에서 하지 마세요 라고 확실히 말씀하시려면 최소 1년후 결과가 좀 쌓인다음에 말씀하셔야지 수술 직후 사진만 보면 국내도 밀도 작살납니다. 그럴일은 없겠지만 가령 1년뒤 댐잇님 머리가 국내밀도로 나오면 어떡할겁니까. 거기에 쏟아부은 모낭은 국내의 3배인데 말이죠. 이런 병원이 있고 여기서 이렇게 한다니 생각있으신 분은 하세요 라면 모를까 100% 밀도 보장합니다 이건 안된다는 것이죠.
마지막으로 그루지아 분들 중에는 국내병원에서 완전 실망하고서는 그루지아가 무조건 국내보다 낫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이것도 정말 실수하시는것입니다. 설령 국내병원에 실망하셨다면 국내 x병원 개판입니다 가서 실망했어요 그루지아 탈리지가 낫네요 라면 모를까 왜 그 병원에서 실패하시고 싸잡아 국내병원을 욕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미스터M님이나 민우님 등등은 같은 국내 병원에서 하시고 충분히 만족하시는데 말이죠. 일종의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로 보이는군요.
그분들이 국내와 해외 비교한것도 보면 좀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국내는 각 병원마다 최악의 조건을 다 가져다 붙여놓고 해외와 비교하더군요.
그루지아의 경우는 밀도에 연연해 하지 마라, 개인차가 있을수도 있다고 말씀하시고서 국내에서 개인차는 전혀 인정을 안하시는군요.
님께서는 자꾸 국내vs해외로 분위기를 몰아가시는데 다른분들의 주장을 좀 자세히 읽고서 답글을 달아 주셨으면 좋겠네요.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