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모 모발이식 게시판은 1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합니다.

전문의보다 더 훌륭한 온몸으로 모발이식을 체험한 OB선배들의 돈으로 환산하기 힘든 카운셀링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4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5등 회원등급 K5013152061
  • 6등 회원등급 두랩
  • 7등 회원등급 K46816317172601060035
  • 8등 회원등급 가루밀
  • 9등 회원등급 K33375003832402110840
  • 10등 회원등급 레고마스터

[모발이식] 오늘 상담 받고 왔는데 헷갈리네요. 댓글로 의견 부탁드립니다.

  • 3년 전

  • 1,231
6
전 지방에 살고 있는 40대입니다.
친가/외가 모두 어르신들이 탈모가 있어서
탈모는 운명이라 받아들이고
탈모약(프로페시아)을 먹은지는 거의 10년 다 되어가네요.

덕분에 지금까지는 큰 스트레스 없이 지내왔는데
요즘 거울을 보면 정수리 두피가 서서히 보이기 시작하네요.

9월초까지 여유가 있어서
서울 탈모약 성지에 들러서 저렴한 가격으로 처방도 받고,
겸사겸사 2군데 병원 상담을 예약해서 받았습니다.

사실 두 병원 모두 모발이식이 필요하다고 했다면,
빠른 시기에 수술 예약을 잡아서 하려고 했는데
두 원장님의 의견이 너무나 달라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1. 첫번째 병원에서는 <정수리 이식>에 대한 굉장한 자부심과 자신감이 넘치셔서
동반 탈락 없이 거의 100% 만족할 수 있음을 강조하셨습니다.
저도 이야기를 나누며 큰 희망과 기대를 가졌는데
단, 제 생각보다 훨씬 많은 이식량(5000모)와 비싼 가격에 좀 놀랐네요.

2. 두번째 병원의 원장님은 제 머리를 살펴보시더니
지금 당장 이식이 필요한 상황이 아니고, 꼭 해야겠다면 500모 정도면 되겠다고 하시네요.
이식을 해도 만족감이 크지 않을 것이라고 하시면서요.

사실 제가 곱슬머리라서 비어있는 부분이 상당 부분 머리카락으로 커버가 되거든요.
물론 곱슬머리라서 이식이 어려울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지금까지 올라왔던 후기들을 보며
첫번째 병원은
원장님의 실력이나 자신감, 많은 수술 케이스 등이 장점이지만
대다모 검색을 통해 보게 된 이식 결과에 대한 호불호가 굉장히 많았던 점이 걸립니다.

정수리 모발 이식을 시간 날 때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만족도를 위해 일단은 약을 잘 먹으며 지켜보다가 추후에 하는 것이 좋을까요??
- 가입과 동시에 특정병원 포토후기를 올리는 사례가 있어 '포토평가게시판' 이외에 병원명이 포함된 사진후기는 병원명이 삭제됩니다.<작성자는패널티부과>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 6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