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비싸군요.. 아...차라리 5백만원돈 버리지말고 천만원 더 보태서 거기가서 한방에 할걸..
알마니 싸게는 안되나요 이제?
그리고 궁금한것이 이미 국내에서 1차를 해버려서 공여부가 얼마나 남았을지 모르겠는데...많이는 안심고 천모낭이상(초반대)심었거든요.
그런데 이상태에서도 3000모낭정도 이식이 가능할까요? 뒷머리 다날라가는거 아닌지...
정말 공여부 날린것만 생각하면 돌아버리겠습니다. 앞으로 한번정도밖에 더 못할것같은데...
정말 수술해서 괜히 머리찢고 그부분 솔직히 loss율이 얼마나 됬었는지도 겁나고.. 한10%정도는 심지도 못하고 날라간 기분도 들고 생착률도 아쉽고. 이래저래 뭔가 날린것같아서 기분이 안좋고 아쉽습니다.
현재상태에서 이전상태(가수 비정도)에서 나아진점이 전혀없어보이기에.. 진짜 아무것도 얻은것없이 잃기만 한기분인데..
캐나다에서 수술할때 원래 했던 1차부위의 밀도를 대폭 높여줄수도 있나요? 국내방식상 수술부위 후유증으로 식모기구멍이 좀 있는것같아서 그것때문에 안되면 어쩌죠? 돌아버리겠군요. 1차부분의 밀도를 훨씬더 높이고 이마도 더 낮추려하는데.
가능한지 관계자분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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