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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합니다.죽고싶은심정?

  • 19년 전

  • 1,780
9
동감합니다
저도 요즘은 잠이 안옵니다. 선을 봐도 여자분들은 먼저 저의 머리부터 보고 약간 실망하는듯 하니깐요. 3번 선본중에 물론 1번은 여자쪽에서 먼저 에프터가 왔지만 그여자분은 얼굴은 미인이었지만 머리숱이 약했읍니다. 내가 머리숱만 많고 대머리가 아니라면 그여자와 결혼 햇을건데 내자식들이나 나중을 생각하게 되고 둘다 머리숱이 없으면 괜히 이상할거 같고 . 이제는 돈버는 것ㄱ\도 귀찮고 밥먹는것도 귀찮고 대인관게도 차츰 희미해져 갑니다.
그나마 매우 친한 친구놈 셋 잇지만 그놈들 조차 이제는 내가 만나기 싫어집니다.귀찮습니다. 집에서는 니가 뭐가 못나서 장가를 못가냐 하지만. 얼굴이 어느정도 잘생기면 머합니까.머리스탈이 안따라주면 다 헛방인듯 보입니다.죽자니 아직은 젊은 것 같고 살자니 맨날 집에서도 모자쓰고 잇는내자신에 자신감을 불어 넣기도 이젠 지쳤습니다.누구한테 희망을 가지라 고 말하기도 솔직히 싫습니다.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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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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