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학생이라 직업이 없어
알바하면서 밥값 차비 아껴가면서 작년 말부터 지금까지
300까지 모았습니다ㅠ.ㅠ 한달에 50씩 정말 미친듯이 모았네요
내년 초까지 1000만원 모을 수 있을 듯 하구요
바로 캐나다로 날라갈 계획으로 지금도 악착같이
돈 모으고 있습니다
상태가 어렸을때부터 엠자라 라인이 올라간것 같진 않구요
수술을 국내도 생각해봐서 상담 받아봤지만 안하길 정말 잘한듯하구요^^;;
3000모낭(6000모) 정도 예상하고 올빽하는 꿈에 젖어봅니다ㅠ.ㅠ
솔직히 수술한 m자 밀도는 정상인보다 약간 적어도 상관없습니다
저에겐 라인만 잡히고 올백이 어색하지만 않으면 되지요
저의 요약은
1. 헤어라인은 내리지 않고 엠자와 관자놀이만 수술하고 싶습니다
(사진의 빨간색 라인이 제가 원하는 라인입니다)
2. 엠자보다는 관자놀이를 많이 줄이고 싶습니다(옆으로 좁게요)
3, 이 모든게 캐나다에선 가능하겠죠?ㅠ,ㅠ
제 어렸을 적 사진도 올려봅니다
또 원하는 라인의 사진도 올려봅니다( 관자 놀이가 팍팍 들어간ㅎㅎ)
가능할까요?!!
댐잇님도 좋고 캐나다 갔다오신 분도 좋고
수술 준비이신분도 좋고 모두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쪽지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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