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모발이식 후 10일차네요 간단한 후기 공유드립니다
현시점
절개부는 통증은 거의 없고 3-7일차까지 간지러움이 계속됐습니다
이식부는 간지럼, 통증은 전혀없고 뒤통수쪽과 함께 감각이상이 있고 점차 호전되는 중입니다
10일차가 된 오늘 지문샴푸를 처음으로 했는데 각질이 어마어마하게 많더라구요 나름 한다고 벅벅했는데 아직도 많이 남아서 그대로 머리에 붙어있습니다 다 떼려니 너무 자극주는거 같아 내일 하려고 합니다
샴푸중 이식모가 한 5-10개 정도 빠진 거 같은데 이 부분은 10일차엔 문제없다고 들었던 거 같아 걱정은 안하고 있습니다.
10일차를 겪고난 후기는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제가 느끼기엔 절개수술은 굉장히 가벼운 수술이라고 느꼈습니다 수술 후 3일 쉬고 바로 출근했는데 전혀 불편함을 못느낄 정도로 아무렇지도 않게 생활했습니다 유일한 불편사항을 꼽자면 수면할때 뒤통수에 불편함이겠네요 비용적인 부분을 고려할때 절개가 굉장히 메리트가 있는거 같습니다
마무리로 한달차에 후기 또 올려보겠습니다 이식러분들 다들 득모하셨으면 좋겠네요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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