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많고 탈도 많았던 모발이식수술 드디어 저질렀읍니다
사진을 제대로 못찍어서그런대 앞머리 모발사이에 엄청 심은거 같네염..
전 모발이식수술전 친구들과 술먹고 ㅡㅡ; 그담날 일어나 모발이식수술하러갔읍니다
모 평소에 술을 잘않먹읍니다만 모발이식수술하루전날엔 약간긴장했나봅니다 (맞나?)
아무튼 1시 20분에 할예정인데 저의 사정때문에 10분정도 늦었읍니다 팔에 호수를 꽂고 원장님을 기다리고 있을동안 전 모낭 분리사님들과 잡담을 했죠 모라고 했는대 잘격이 않나네요
암튼 웃으면서 얘기했읍니다 그때문인지 몰라도 어느정도 긴장하는것이 멈춰지더군요 그리고 드디어수술!! 수술할대는 그분이와서 그분이랑 여유롭게 마작을 하고있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겠더군요 그러던중 누가 저한테 말을 걸더군요 알고보니 원장님 !! 원장님과 무슨대화를 나누었는대 격이 않남 모발이식수술이 끝나고 약에대해 설명을 듣고 집으로왔읍니다
집에와서 약봉투를 여니 많은것들이 있더군요 설명을 들었는대 다까먹었음 근대 거기에 친절하게도 약물복용법및 주의사항이 들어있더군요 감격 ㅠ..ㅠ 주의사항대로 다하고 잘려고 하니 뒤 목이 땡겨서 잘 못잘줄알았는대 잘잤음 ㅡㅡ;( 뇌가 없나 ) 그리고 오늘 전 운동같은걸 좋와해서 몸이간질어워 기냥 있을수 없어 아침새벽 6시에 일어나서 산책 했읍다 그리고 점심대 한 2시에 다시 나가서 산책 그리고 밤 8시쯤에 산책을 하고와 글을 쓰네요 깝깝해서 집에 있을수가 없읍니다 발발이 처럼 도라다녀야지 그런대 의외로 얼굴이 붓거나 심하게 아프지 않더군요 다만 목뒤가 땡김., 이넘에 목 ~~ 그리고 평소보다 머리가 좀 빠지더군요 후덜덜~~ 아무튼 아직 결과는 알수없지만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재발그래야할텐데 ) 그럼 이만 50일후에 다시쓸게요 많은 도움이 돼시길.. ㅋㅋ 예전사진은 삼탈모에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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