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참 안가나 싶었는데... 지금은 조금씩 시간이 내 편이란 생각이
드네요^^ 아직까진 모자쓰고 다니고 거울을 하루에도 몇번씩 봅니다만..
요 며칠사이엔 심은 부위를 만져보면 까칠한 부분도 느껴지더군요ㅋ
뭐..아직 민둥한 부분도 있고 ,,,어떤건 심었던 머리카락이 빠지질 않아
그대로 자라는 것도 있고 그래요.. 그리고 제가 한 병원에선 머리를 심고
그다음에 심은 부분을 수술용 가위로 잘라줬거든요.. 간호사가 어디가 심
었고 어디가 안심은 부분인지 몰라서 .. 있던머리카락도 잘라가지고는ㅡㅜ
그래도 심기전엔 엠자였는데.. 마빡이가 되었었죠...ㅋㅋ 거울보면 간호사가
잘못 자른 부분이 확! 티가 납디다.. 술을 좋아해서 친구들하고 술자리 하면
그냥 모자를 벗어버려서.. 휴~ 지금은 거즌 친구들이 저 수술한거 알더군요
ㅠㅜ.. 지금은 가족 빼고 다 아는것 같아요.. 간단하게 마신다고 빠에가서
마시는 날이면 친구들이 빠아가씨한테 재밌는거 보여준다고 .. 나보고 모자
벗어보라고 해서 취기에 그냥 벗어버리고.. 아가씨가 만져보기까지 했으니..
휴~ 아무래도 머리 다 나면 얼굴성형을 해야 할것 같네요...ㅡㅜ
그리고 수술후에 프페와 마이녹실을 같이 복용하고 뿌리거든요.. 느낌에
프페하고 마이녹실이 확실이 효과가 있는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겠
지만요... 지금에선 그것 외에 특별한 사항이 없네요.. 시간이 더 지나서
좋은 소식 들고 다시 찾겠습니다.. 다들 득모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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