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후 6일>
<수술 한달차>
강남역 모엠의원에서 비절개 모발이싱 1800모 했습니다. M자 + 앞이마 기장을 좀 내렸습니다. 1400-1500모 계약했는데 추가로 더 심어주셨습니자. 처음할때는 빽빽 했는데 한달 지나니 크게 2-3군데 머리가 빠지는기 좀 보입니다. 초기 3달은 암흑기라고 해서 머리가 빠진 후 다시 난다고 들었습니다. 기다림의 시간이지만 나중에 해당 분위 머리가 안자라면 어떡하나 조금 걱정은 됩니다. 다들 이시기를 지나셨을것 같네요.
아플까봐 걱정 많이 했는데 마취할때 주사는 안아팠습니다. 모낭 추출할때 일부 부위는 조금 아팠는데 마취가 덜된 부분 같구요. 원장닌께서 추가 마취주사 놓아주지고 진행해주셨습니다. 마취 주사는 아프다고 걱정 많이 했지만 저는 아프지 않았습니다. 심리적 공포감이 있는데 참을만 합니다. 금방 익숙해집니다.
저는 매우 꼼꼼한 친구 소개로 방문했습니다. 그 친구는 첫시술후 마음에 들어서 구렛나루 부분도 추가 시술했습니다. 모엠의원 원장님이 수술 잘하시는 것 같습니다. 디자인도 맘에 들구요. 추가로 다른 제친구도 소개했구요. 거기도 1300모 수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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