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을 하계된 계기
어릴 때부터 M자 헤어라인이였습니다
초등학교때 올빽 머리 묶으면 늘 비어있었으나 어릴땐 모르고 자라왔습니다 나이가 들고 학창시절이 되고 나서는 앞머리를 내리고 다녀서 크게 못느꼈으나 바람에 앞머리가 날리거나 목욕탕 수영장을 갈때 매우 신경쓰였습니다 하지만 어릴때야 모발이식이 있는 줄도 몰랐으니 최대한 감추고 살아 왔습니다
성인이 되고서도 조심하며 살고 지내다가 남동생은 대머리 유전이 있어 매우 걱정하고 있는 찰나 모발이식을 알게되고 5년전 수술을 했습니다
엄청나게 만족하며 저에게 추천 해줬습니다
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생각처럼 쉽게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미루고 미루다가 남자친구가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가 와서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김진오 원장님이 유명하다고 하여 상담받는다길래 어? 나도 갈래 하고 급으로 상담 받으러 갔습니다
상담 받자마자 엄청난 신뢰와 확신을 갖고 그날 바로 최대한 빠른 일정으로 수술 날짜를 잡게 되었습니다
⭐️상담 및 수술 후 느낀점
상담은 말할것도 없이 너무 만족스럽고 좋았습니다
수술 전 주변에서 통증있다고 하던데 아프다고 하던데 라는 말에 겁을 많이 먹었는데
수술 시작전 설명도 자세히 해주시고 간단한 약복용과 근육주사 통증은 무슨 수술한거 맞아? 할정도로 통증이 거의 없었습니다 이렇게 쉽고 간단한 수술을 왜 여테 망설이고 이제 했나 후회될정도 입니다
다시 또 하라고해도 할슈있을정도로 하나도 안아팠어요! 다들 겁내 필요 없습니다 당장 하세요
⭐️ 앞으로 수술 후 기대되는 점
모발이 전체적으로 한번 탈락되고 새로 자랄 머리가 너무 기대되고 1년뒤 나의 모습이 너무 기대됩니다
이제 바람에 머리 날려도 자신있게 다닐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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