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 관리가 참 중요하다는 판단입니다.
의사의 권유 혹인 지침을 받으셨으니 각자 판단할 것이 아니라
따르는 것이...
그리고 fue로 했으니 웨이트 상관없다는 의견은 신중한 판단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fue도 미세한 상처가 있는 것이고 그것이 웨이트로
인한 장력으로 공여부의 남은 머리의 밀도를 덜 좁혀지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니 웨이트 또한 의사의 권유를 따라야 하지 않을까요?
>
>
> 저는 ㅇㅁㄴ에서 7월초에 fue로 수술을 받았구요,, 오늘로 딱 2주일이 되네요. 한국와서 일주일째 집에만 있으려니 답답하기도 하고 외국 나갈 준비중이라 여기저기 알아보며 돌아다녀야 하는데 여의치가 않아서 질문 올립니다.
>
> 1. 밑에 빈즈님인가 사진을 보니까 불과 한달째 사진에 머리카락이 꽤 올라왔더라구요 대단ㅡㅡ
>
> 그 정도만 되면 직사광선이나 먼지같은 외부 요건만 주의하는 한 모자 안쓰고 돌아다녀도 될 거 같은데 가능한가요?? 저도 전체 삭발이라 다른 부위랑 그렇게 차이만 나지 않으면 그런대로 자연스러울 것 같은데요..
>
> 빈즈님이 좀 빠르신 케이스라면 다른 분들의 평균 '삭발스타일로 나다녀도 자연스러워지는 시기'가 어느정도 기다리면 오는지 여쭈고 싶습니다.
>
> 2. 비타민 오일 바르는게 저로서는 참 고역입니다ㅡㅜ 딱지가 떨어질 때까지만 바르면 되는건가요? 저는 아직도 딱지 많은데... 딱 갈라진 논바닥이라고 하면 적절한 표현이 아닐지.. 한통을 3일도 못돼서 다 쓰는 것 같네요.
>
> 3. 밑에글에도 잠깐 적어놨지만 넘 억울?해서 또 올리는건데...
> 웨이트 축구같은 격한 운동은 언제부터 가능하다고 보시는지?
> 수영장에서의 수영은요? 8개월은 분명히 문제있음허허
>
> 그럼 경험자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 P.S. 제목에 해당 지역(과 시술)을 거론한 까닭에는,
>
> 나름대로 맞춤 정보를 얻기 위해 공통점을 명시하고자 함 외에는 어떤 다른 의도도 없구요,
>
> 또 이쪽 지역에서 수술하신 분들께 일일이 쪽지 드리기 어려운 측면도 있고,
>
> 다른 분들께도 도움이 되는 정보인것 같아 게시판에 올렸으니,
>
> 홍보니 편가르기니 하시면서 과민해지시는 분 없으셨음 하네요.
>
> 글 쓰면서 이리 조심스러운 적은 첨이네요^^ 제가 예민한건가요??ㅋ
>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