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초반입니다....10년전 절개로 3000모 이식을하고 지금현재는 세월의 탓인지 관리를 못한탓인지 이식모가 많이 없어져 2차 모발이식을 고려하고 있었습니다. 맘만 먹고 결정하기란 쉬운일은아니였습니다. 그래도 맘먹은거 시간만 또 흘러가겠다 싶어
맘먹고 부산 모모의원 상담을 받고 내방하게되었습니다.
7월 1일 상담사 및 원장선생님 만나뵙고 날짜 잡고 순식간
일사천리로 진행 되었습니다.
7월 3일 목욜 이식 2500모 비절개로 진행했습니다.
수술시간은 마취하고 4시간 반 정도 걸린거 같습니다.
한번 부분마취 절개로 해보고 수면마취 비절개로 하니 신세계더군요...
그렇게 집에와서 고생착 미스트 두통을 이틀만에
다뿌려주고 지금은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있는
상태입니다...기대감을 가진만큼 잘되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탈모 스트레스는 정말 탈모인들만이 알수있는...
어디 하소연 하기도 그렇코 참 거시기 합니다ㅎㅎ
탈모약은 프로페시아 복용하다가 아보다트로 바꾸고
8개월전 부산 자X병원 약처방받아 지금껏 복용중입니다.
지금은 이식한지 얼마되지않아 모든게 조금은 부자연 스럽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면 그에대한 좋은 결과도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이방에 계시는 탈모인들께 공유하고싶고
망설이시는분들께 힘이 되고져 이렇게 사진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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