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취부위 안보임>
<채취부위 안보임>
<이식부위>
<이식부위>
벌써 수술한 지 두 달 됐습니다 암흑기에 겁먹은 적도 많은데 아직까진 암흑기를 못느끼고 있습니다.ㅋ 암흑기 없길 바라는데 사실 그건 어렵겠죠... ㅋㅋ 그래도 빠지긴 하는데 다 털린 느낌은 없는듯요 원래 머리 자라는 속도가 좀 빠른 편이라 빠진 부위도 금방 올라오는것 같고요. 암흑기 짧게 지나가는 케이스도 있다던데..ㅋ 그게 제 얘기였음 좋겠습니다..ㅋㅋ 금주도 했고 영양제도 챙겨 먹고 있어서 그런가 확실하진 않아도 나쁘지 않습니다. 물론 다음 달에 빠질 수도 있겠지만 아직까진 괜찮은듯요 지금을 즐길렵니다
참고로 저는 좌우 빠지는 속도에 차이가 있었는데, 병원에서도 그런 경우 많다고 하더라고요. 빠지고 자라는 속도는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다고 합니다. 저는 이마가 꽤 넓은 편이었고 M자도 있어서 신경 많이 쓰였는데, 지금은 확실히 덜 넓어 보이긴 합니다..ㅋ
비용은 2500모낭에 1072만원 들었고 25% 할인 적용받아서 예산은 어느 정도 맞췄습니다. 가격이 있는편이긴 한데 이쪽 분야는 싸다고 좋은 건 아닌 것 같더라고요. 후기 찾아보면 저렴하게 했다가 나중에 AS받는 사람들도 있고... 장기후기 없는 병원도 꽤 많던데 그런 거 보면 그냥 검증된 데서 제대로 하는 게 낫겠다 싶었습니다. 다나는 AS 가능하고 장기후기도 많아서 그건 좀 마음이 놓이더라고요ㅋ 그리고 2500모낭이면 적은 양은 아니라 상담 여러 군데 다녀봤을 때도 특별히 비싸다는 느낌은 아닌듯 합니다
이건 팁인데 저는 경기도라 당일에 바로 집에 갔는데 거리가 좀 있으면 병원에서 하루 쉬고 가는 게 더 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나는 무료입원 가능하다고 하던데 저는 이용 안 해봐서 자세한 건 잘 모르겠습니다..ㅋ 그래도 호텔보단 병원에 있는 게 위생이나 이동 면에서 낫지 않을까 싶네요
다른 곳 후기 중에 상담할때 디자인이랑 수술 당일 디자인이 달라져서 리터치했다는 글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눈에 불을켜고 봤는데 오히려 유중호 원장님이 당일에 훨씬 집중해서 해주셨고요. 수술 당일에 잡아준 라인이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ㅋ 이대로만 풍성하게 채워지면 리터치도 필요 없을듯요..ㅋ
뒷머리에서 모낭 채취한 자리는 다 아물었고 윗머리로 자연스럽게 덮이니까 티도 안 납니다. 처음엔 티 날까 걱정했는데 아무도 모릅니다..ㅋ 친구가 채취부위가 어디냐고 묻길래 찾아보라니깐 애꿎은 정수리만 뒤지고 포기하더라고요..ㅋㅋ 그럼 저는 담번에 경과 더 지켜보고 다음에 또 후기 올려보겠습니다..ㅋ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