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5일째군요...앞 이마 엠자부위 3000모 했습니다..아직은 병원은 밝하지 않겠습니다...이식한 앞머리는 거의90프로 정도 빠졌고..열씨미 약먹고 미녹바르면서 시간만 가길 기다리고 있습니다..제가 수술할때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고 혼자했습니다..그래서 집에서 머리감고 약바르면서도 앞머리만보고 뒷머리는 보지 않았는데..20~23일 되던때쯤 뒷머리 흉터쪽을 만져 보니 맨들맨들 하더라고요..그래서 거울 두개놓고 흉터 부위를 자세히 봤는데..약 폭0.7~ㅇ.8센티정도에 길이가 8센티에 맨들맨들한 땜방자국이 생겼더라구요 다른부위는 흉터사이로 머리카락이 정상인데..깜짝놀라 병원에 전화 해보니 개인적인 차이가있다고 4개월후에 그부위도 다시난다던데..???과연 그럴까요? 님들도 그러셨나요??아무리 생각해도 다시 날것 같지않은데..혹시 저 같이 흉터 남았다 다시 머리카락이 자란분 계시나요? 짜증나 돌아 버리겠습니다..왜 하팔 나한테 이런 증상이 생길까요...만약 그병원 말대로 안되고 땜빵자국 남고 이식한 부위 머리카락도 안나면 그땐 대다모를 비롯해 여기저기 탈모 관련된 곳들에 제 사진과 병원이름 원장이름 실장이름 전부 까발리겠습니다..그리고 병원 찾아가서 그넘 병원 관계자 얼굴에 꼭 침 뱉어 버릴겁니다(때리면 머리 아파지니까) 전 돈도 필요없고 보상도 필요 없습니다..실력도 없는것들이 설치고 다니는게 넘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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